사회
‘수원시 2020년 규제혁신 우수 부서’ 평가, 건축과 ‘최우수’

수원시가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혁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2020년 규제혁신 우수 부서’ 6곳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24개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19~27일 정량지표(규제개혁팀), 정성지표(외부위원)를 바탕으로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배점은 우수사례 50점, 과제발굴 30점, 네거티브 규제전환 10점, 교육이수 10점 등이며 가점으로 30점이 부여됐다.
평가 결과 최우수는 건축과, 우수는 보육아동과, 장려는 기업지원과와 팔달구 사회복지과, 노력은 권선구 녹지공원과와 징수과가 수상했다. 수상한 과들은 표창 12점(노력상 제외 4개 부서, 공직자 8명)과 총 시상금 220만원(최우수 70만 원, 우수50만 원, 장려 각 30만 원, 노력 각 20만 원)의 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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