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도 좋고, 기도도 좋습니다. 고요한 곳에서 즉 자기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시공 속에서 자기 영혼의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나는 이것을 하고 싶다’라는 영혼의 뜨거운 욕망을 느껴보십시오.
나는 나의 의로운 행동 하나하나가 우주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확신합니다. 내 안의 영원한 생명의 힘이 나를 지켜주고 나와 함께하며 그가 곧 나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환한 빛 속에 모든 것이 있었습니다. 그 빛은 곧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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