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 처서, 가을 성큼···3주 후면 ‘한가위’

처서는 ‘아직은 더위가 있다’는 뜻으로 이날이 되면 풀들도 자라기를 멈춘다.
이 무렵 성묘를 하기도 한다. 일교차가 커 오히려 식물이 더 활발하게 자란다도 한다.
처서에 비가 오면 흉년이 든다 하여 매우 꺼린다.
속담으로 “처서에 비가 오면 독에 곡식이 준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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