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피었구나 너랑 보는 진달래 몇 번이나 너랑 같이 피는 꽃 보겠느냐 물떼새 발목 적시러 잔물결 밀려온다
문화 [오늘의 시] ‘진달래꽃’ 홍성란 “몇 번이나 너랑 같이 피는 꽃 보겠느냐” 홍성란April 24,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눈이 부시네, 저기 난만히 묏등마다 진달래 피었구나 너랑 보는 진달래 몇 번이나 너랑 같이 피는 꽃 보겠느냐 물떼새 발목 적시러 잔물결 밀려온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오늘의 시 홍성란 진달래꽃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홍성란April 24,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