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시와 음악] ‘소살笑殺’ 홍성란
둘레길 방담에도 웃어넘길 일 있으니
가끔은 그렇게 지고도 이기는 거다
거목은 붙어사는 잎줄기도 그냥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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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방담에도 웃어넘길 일 있으니
가끔은 그렇게 지고도 이기는 거다
거목은 붙어사는 잎줄기도 그냥 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