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편집국]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 등 5편이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고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숙명여대 교수)가 선정한 ‘2018년 11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1부문
△KBS 정치부 최창봉 기자, 사회2부 정성호·홍성희 기자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경제팀 이완 기자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 의혹 밝혀낸 연속보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김용래 기자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정치부 허진·신진 기자 <학원 상담실장 출신 ‘문팬’ 카페지기…코레일 자회사 이사로 외 7건>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사회부 박진표·김형호·김용희 기자 <윤장현 전 시장도 당한 대통령 사칭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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