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 때문에 먼산에 단풍 물드는 사랑
사회 [오늘의 시] ‘단풍’ 안도현 “보고싶은 사람 때문에···물드는 사랑” 편집국October 14,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단풍 든 나뭇잎에서? 붉은 물이 뚝뚝 떨어진다. 보고싶은 사람 때문에 먼산에 단풍 물드는 사랑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단풍 안도현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October 14,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