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기후변화센터(이사장 이장무)가 창립 7주년을 맞아 ‘후원 감사의 밤’을 서울 중구 라비두스에서 7일(오후 6시~8시30분) 개최한다. 유현덕 작가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문을 여는 이번 행사에선 축사 이후 기후변화 문제해결에 앞장선 리더에게 상을 수여하는 ‘제5회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가 개최된다. 시상식 이후 저탄소 건강식단으로 꾸려진 만찬이 이어지며 아티스트 김묵원의 라이브 드로잉 아트 ‘찰나에 피다’ 예술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문의 (02)766-4364, 4352, info@climatechangecen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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