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편집국]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16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회의실에서 서울대 강명구 교수(언론정보학부)를 초청해 ‘왜 한국 저널리즘은 애국적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강명구 교수는 한양대 문리대 신문학과(학사), 서울대 사회과학대 대학원 신문학과에서 석박사를 받았으며, 미국 아이오와대 신문학과에서 연수를 했다. <Academic Journal>의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예약 마감은 15일이며, 02-3452-8182, 이메일 info@turkey.or.kr, 트위터 @koreaturkiye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