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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유학을 통해 미술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꽤 많다. 이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예일대나 카네기 멜론처럼 종합연구중심대학 미대(School of Art)를 가야 할까? 아니면 미술만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미술전문대(Art College/Art Institute)를 가야 할까에 맞춰진다. 여기에 선택의 폭을 하나 더 넓힌다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Department of Art다. 어느 코스를 선택할 것인가에 따라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한국 의사고시 볼 수 있고, 연간 학비 1000만원 미만인 곳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의과대학 진학은 여전히 이과계열 학생들에게 꿈이다. 상위 1% 학생들이 도전을 하지만 그 문은 좁다. 지역을 불문하고 의과대학이면 OK다. 지방대 의대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우수한 해외 유학생들 가운데에도 의과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 의과대학이 꿈이지만 국내 의과대학에 비해 그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1인당 제출 원서 늘어날 듯···에세이 더 중요해지고 ‘얼리’에 더 뽑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교육학 박사]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입시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 삶에 많은 변화가 오고 있듯, 대학입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대학도 그렇지만 미국 대학입시 환경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제 2019학년도 미국대학 입시 시즌이 시작됐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명문대학’인가 ‘좋은대학’인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대학 진학상담을 할 때 대학 선택기준을 묻는다. 학비, 전공, 대학 명성, 교육의 질, 날씨, 대학원 진학, 취업, 대학 위치 등을 제시하고 중요도 순서로 번호를 매기도록 한다. 결과는 대체로 비슷하다. 우선적으로 꼽는 요소는 대학 명성이다. 상당수 학부모들은 자녀가 한국인들이 아는 대학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졸업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징계 수준·내용 따라 결과 달라···무조건 불합격되진 않아. 고교는 징계사실 성적표에 기재···제출 전 상담 꼭 하길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 입시시즌이 다가오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SAT, ACT 성적이 기대 이하로 나오거나 고등학교 GPA가 낮은 경우 신경이 쓰인다. 더욱이 징계를 받은 기록이 있으면 더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특히 자녀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9] 미 명문대 가려면 IB 꼭 해야 하나, 아니면 AP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9] 미 명문대 가려면 IB 꼭 해야 하나, 아니면 AP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제학교들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과정을 하고 있다.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 국제학교들도 IB가 대세다. 일부 미국계 학교들이 AP(Advanced Placement) 과정을 채택하고 있으나 IB를 하는 학생들이 훨씬 많다. 그런데 IB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가 매우 낮다. 최근 필자와 상담한 싱가포르 거주 학부모가 상담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IB를 하면 미국대학에 진학할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오늘은 프린스턴대학교 입학처 자넷 라펠리에 처장이 <뉴욕타임스>에 밝힌 ‘미국 명문대 합격하기’를 정리해 본다. 그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공개적으로 입학 사정 공식(Formula)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학 규정상으로는 이런 공식이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라펠리에 처장도 그런 공식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트머스대학 입학사정관을 지낸 에르난데스 박사는 “아이비리그에도 입학 사정 공식이 있다”고 말한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미국대학 입학 시즌이 시작됐다. 대학원서를 써야 하는 12학년에게 가장 큰 고민은 대학과 전공 선택이다. 명문대학과 유망 전공, 어느 것이 더 우선할까? 이는 어쩌면 답이 없는 숙제다. 보통 부모나 학생들은 전공보다 대학 명성을 우선한다. 속칭 2류 대학의 유망 전공학과 보다 1류 대학에 아무 전공이라도 가자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다. 예를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B급 학생 받아 A+ 학생 만드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재정보조(장학금)도 많아···높이 올라야 멀리 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많은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한 꺼풀만 벗기고 들어가 보면 미국 대학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가에 대해 절감하게 된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그가 미국 대학을 얼마나 잘 알고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4] 美 최상위권 합격,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4] 美 최상위권 합격,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하버드 4.59%, MIT 6.7%, 예일 6.3%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누구는 미국 상위권대 합격을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한다. 이런 비유는 과장이 아니라 사실에 가깝다. 하버드대학의 경우 100명이 지원을 해서 겨우 4명이 합격하는 수준이다.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합격률은 올라갈 줄 모르고 매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2018학년도 미국 대학입시는 역시 치열했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⑦] 취업 전망 좋은 전공들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⑦] 취업 전망 좋은 전공들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우리는 앞서 미국 취업시장에서 취업이 안 되거나 연봉이 낮은 전공 10개를 키플링거(Kiplinger) 자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대학 명성보다 전공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결론을 맺었다.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학사학위를 받으면 고등학교 졸업자보다 67.6%의 연봉을 더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대학의 모든 학위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키플링거가 미국 대학 215개 전공을 분석해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⑤] 해외유학은 꼭 미국이어야 하나?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⑤] 해외유학은 꼭 미국이어야 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우며 집권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전문인력이 발급받는 취업비자(H1B)와 이민 비자에 제한을 가하고 있다. 한마디로 외국 근로 인력의 채용을 제한하고 미국 유입을 막아 자국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도깨비적 발상’이다. 필자가 보기에 바보스런 이런 정책이 언제까지 먹힐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막강한 미국 대통령의 권한을 앞세워 밀어붙이니 외국인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