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아시아의 눈으로 지구촌 통찰할 것”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아시아권 새 신문 ‘AsiaN(www.theasian.asia)’ 11월11일11시11분 공식 오픈
노벨상 수상자 등 지구촌 리더들 필진 참여…서구프레임 탈피 다문화소통 지향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 지역의 전 현직 베테랑 기자 150여 명과 노벨상 수상자 등 지구촌 명사 100여 명이 기자와 칼럼리스트로 참가하는 지구촌 언론이 새롭게 문을 연다.

‘아시아적 가치 공유’를 모토로 아시아 전역은 물론 북아프리카 일부까지 아우른 50여 개국 42억 명의 독자(70억 세계인구의 60%)에게 질 높은 기사와 칼럼을 제공할 새 매체는 2011년 11월11일 오전 11시11분 11초에 대망의 첫발을 내딛었다.

AsiaN(www.theasian.asia) 이상기 발행인은 “아시아 언론인들과 함께 아시아인의 눈으로 의제를 설정하고 편향없이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그려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siaN은 사단법인 아시아기자협회(회장 Ivan Lim, AJ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유하면서 영문을 기본으로 아시아 각국의 모국어로 서비스되며, 웹과 모바일, 뉴스레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현존하는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아시아 독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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