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아시아 6.23] LG 트윈스 박용택 2,319안타 한국 프로야구 통산최다안타(2018)

김종필
현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박용택(전 LG 트윈스, 2020년 은퇴)

2022(4355). 6.23(목) 음력 5.25 정미 유엔 공공봉사의 날 유엔 과부의 날(International Widow’s Day)

“그 꽃이 보이지 않는다/봉황천변, 흐드러지게 피어 있던 흰 불꽃/나는 그 주인 없는 땅을 차지한/흰 꽃무리의 지주(地主)가 좋았다/눈길 한번 주지 않아도/마음껏 꽃 세상을 만들어내던 개망초꽃/있어도 보이지 않고 보여도 다가오지 않던/그 꽃, 개망초꽃/땅을 가리지 않는 그/백의(白衣)의 흔들림이 좋았다/문득 걸음을 멈추고 ‘멈춤’을 생각하니/내가 가진 마음속 땅을 모두 내려놓으니/거기 시간도 없고 경계도 없는 곳에 비로소/보이는 그 꽃/내 안을 밝히는 그 꽃/보여야 꽃이라지만/보아야 꽃이다” -박무웅 ‘비로소 꽃’

“슈호프가 집을 나선 것은 1941년 6월 23일이었다. 일요일 아침 폴롬냐 교회에 예배드리러 갔던 사람들이 전쟁이 터졌다고 알려주었다.”-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참전했다 포로가 된 슈호프는 조국배반죄로 수용소에서 3,653일째의 날을 보냄)

6월 23일 오늘은 유엔 공공봉사의 날
6월 23일 오늘은 유엔 과부의 날

1453(조선 단종 1) 악보 인쇄 간행
1884(조선 고종 21) 첫 방한 선교사 맥클레이 인천 도착
1920 한규설 이상재 등 조선교육회 설립
1951 한국전쟁 중 말리크 소련 유엔대사 휴전회담 제의
1952 한국전쟁 중 한국-중국 국경에 걸쳐 있는 수풍발전소 폭격 당함
1955 주요 도시 양곡배급제 실시
1967 경기도청 서울에서 수원으로 옮김
1973 박정희 대통령 평화통일에 관한 6.23 선언 발표, 6.23 선언의 골자=조국의 평화적 통일은 민족의 지상과업/남북한의 국제기구 동시 가입/이념과 체제를 달리하는 국가에게도 문호개방
1973 김일성 조국통일 5대 강령 발표, 조국통일 5대 강령의 골자=남북간 군사적 대치상태 해소(군사문제 우선해결)/다방면 합작/대민족회의 소집/남북연방제 실시(고려연방국)/연방제 실시 후 유엔가입(유엔 동시가입 반대)
1979 윤보선 전 대통령 등 20여명 서울 종로 화신백화점 앞에서 카터 방한 반대시위
1981 한-미 경제협의회 서울에서 열림
1981 미국 윌리엄 롤스턴 소유 가장 오래된 태극기 91년 만에 돌아옴
1987 전남 영광 원전 7,8호기(발전용량 190만kw) 준공
1991 제8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포르투갈)서 남북단일팀 8강 진출(우승 포르투갈 준우승 브라질)
1994 강원도 철원 옛 노동당사에서 평화를 위한 열린음악회 열림
1995 북한-일본 쌀 제공문제 관련 협상(도쿄)
1997 민간지원 북한구호식량 첫 국적선 ‘장영호’ 부산에서 흥남으로 출발
2004 제3차 베이징 6자회담 열림
2009 재미소설가 김은국 세상 떠남(77세) 『순교자』
2010 한국대표팀 남아공 월드컵에서 나이지리아와 2:2로 비겨 첫 원정 월드컵 16강 달성
2016 원자력안전위원회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신설 승인
2017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김수정) 딸(정유라)의 이대 부정입학과 학점특혜 요구(업무방해죄) 최순실 징역 3년 선고
2018 김종필 전 국무총리 세상 떠남
2018 정치학자 차기벽 성대 명예교수 세상 떠남(94세) 『근대화정치론』 『민주주의의 이념과 역사』
2018 박용택 선수(LG 트윈스) 2,319안타 한국 프로야구 통산최다안타
1633 지동설 주장했다 로마 이단심문소에서 재판받은 갈릴레이 갈릴레오 풀려남
1894 쿠베르탱 파리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설립
1953 서독에서 베를린장벽 최초희생자 추도식 열림
1956 나세르 이집트 초대 대통령 취임 민정 시작
1980 베트남 태국 국경 침범
1985 인도항공 보잉747 대서양 추락 사망 329명
1986 미국 오하이오 주 페리 원전 불
1986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관 12명 일본 이바라키현 토카이 사업소 핵연료검사 중 방사능오염
2007 미국 하원 위안부 피해 관련 일본정부의 사죄결의안 채택
2013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 주 큰 비 홍수 산사태 사망 5천여 명 추정
2016 영국 국민투표(찬성 51.9%)로 EU탈퇴(Brexit) 확정
2021 PC백신 선구자 존 맥아피(75세) 탈세와 코인 시세조작 혐의로 복역 중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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