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재의 2분정치] 국회, 대통령 개헌안 비난만 말고 논의 신속 재개를

조국 민정수석이 21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대통령 개헌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대통령 개헌안의 전문이 공개되었고 개헌은 이제 국회의 숙제가 되었다. 대통령 개헌안에 대한 비판과 논의는 얼마든지 해도 좋다.

하지만 개헌작업에 손 놓고 있으면서 발의하지 말라고 윽박지르면 안 된다. 야당이 할 일은 대통령 비난이 아니라 국회 개헌논의의 신속한 재개이다.

대통령 발의 개헌안은 국회가 개헌안을 5월초까지 만들어내면 거두어들이면 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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