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재의 2분정치] “신고리 원전 5, 6호 공론화 ‘숙의민주주의’는 촛불민심”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신고리원전 5, 6호기 공론화 결과 발표 전 밀양주민들의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신고리원전 5, 6호기 공사재개로 결론이 난 숙의민주주의과정은 매우 훌륭했다. 그러나 숙의과정에 여당이 중립을 지킨 반면 원자력계와 언론은 편향적이었다. 곧 시작될 사용후핵연료처리시설(고준위핵폐기장) 공론화 과정에서는 불공정한 편향적 장보 제공을 줄여야 한다. 나아가 탈원전 공약을 신속하고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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