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산돌교회 김종수 목사 ‘연세대 신과대학을 빛낸 동문상’

김동찬 마임배우·조성진 인도네시아 파송 선교사도

[아시아엔=편집국] 김종수(61·사진 가운데) 목포산돌교회 담임목사, 김동찬(61) 마임배우, 조성진(60) 인도네시아 파송 선교사가 지난 16일 연세대신과대학 동창회(회장 손신철)가 주는 ‘2017 연신을 빛낸 동문상’을 수상했다. 

연세대신과대 동창회는 “김종수 목사는 연세신학인의 정체성과 가르침에 따라 40여년 한결같이 목회에 정진해 왔다”며 “특히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등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함께 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이 상은 연세대신과대 동창회가 매년 선정해 시상하며 그동안 구민교회 김거성 목사, 들꽃향린교회 김경호 목사 등이 받았다.

김종수 목사는 기장 총회교육원의 목회신학대학 강의와 함께 <기독교사상>에 ‘설교자를 위한 성서읽기’를 3년째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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