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촛불도 태극기도 껴안아야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 후보의 제1과제는 무엇일까? 작년 말 이후 갈라질 대로 갈라진 민심수습이 최우선일 듯싶다.

촛불시민들의 적폐청산 시대정신과 태극기로 나타난 또다른 민심을 어떻게 하나로 묶어낼 것인지는 이제 ‘대선후보 문재인’이 아닌 ‘대통령 문재인’의 몫이 됐다.

문 대통령은 후보 경선전 촛불시위에 자주 등장해 민심을 경청했다.(사진 왼쪽) 그는 후보시절인 지난 5월4일 고양시 유세에서 대형 태극기를 든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했다.(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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