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재의 2분정치] 민주진보진영 대선 후보 자만해선 안돼

정의당 대선주자 심상정(왼쪽부터)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이재명 성남시장,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문재인 전 대표, 바른정당 대선주자 유승민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단위노조 대표자대회에서 플래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민주진보진영의 주자들은 자만하면 안 된다. 야 대 야 경쟁구도로 진행되는 5.9대선은 야당의 힘으로 일군 성과가 아니다. 보수리더십이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방치하거나 협조했기에 소멸했음을 기억하라. 정책경쟁으로 뜨거워야 할 경선이 잡음으로 얼룩져 시민이 실망하도록 놔두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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