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총장 “시리아, 반 인도적 범죄 중단해야”


오스트리아를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16일(현지시각) 하인츠 피셔 오스트리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마치고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반 총장은 “오늘날 시리아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폭격을 당하고 병원이 고문 장소로 사용되며 10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이가 갇히거나 학대받는 등 반 인도적 범죄가 목격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시리아 당국에 촉구했다. <사진=신화사//Xu Li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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