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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타고 발리 가볼까?
‘이그제큐티브클래스 프로모션’, ‘6월 자유여행 특별요금’ 등 제공?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발리 여행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발리 특별요금을 선보였다. ‘인천-발리 이그제큐티브 클래스 프로모션’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출발하는 고객에게 이그제큐티브(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89만9000원에,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99만9000원에 제공한다. 이번 특별요금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별도다. 또 ‘6월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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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시선] 중국 ‘태자당’ 고위관직 속속 진출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태국 <The Nation> (5월25일자 사설) “중국 세계 최고층 건물 6달만에 짓는다” 이제 6~7개월 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또 다시 탄생한다. 현재 세계 최고층 건물은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로 높이가 828m다. 이 건물은 2004년 착공해 완공까지 6년이 걸렸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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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인도총리 태국 방문…포괄적 FTA 논의
만모한 싱 인도 총리가 포괄적 자유무역협정(FTA) 등 양자 및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0일 태국을 방문했다. 싱 총리가 다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한 적은 여러 차례 있으나 태국을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틀 일정으로 태국을 방문한 싱 총리는 잉락 친나왓 총리와 포괄적 FTA, 미얀마 다웨이 심해항구 개발계획,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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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정부·카친족 평화협정 전격 합의
정치회담 지속, 난민 재정착, 적대행위 단계적 축소 등 7개항 미얀마 정부와 북부의 카친족 반군인 카친독립기구(KIO)가 잠정 평화회담협정에 전격 합의했다.· 아웅 민 대통령실 장관이 이끄는 미얀마 정부 대표단과 KIO 지도자 숨룻 감을 대표로 하는 KIO대표단은 27일(현지시간) 카친주 주도 미트키나에서 3일째 마지막 회의를 열고 7개항으로 이뤄진 잠정 평화회담 협정에 합의했다. 합의내용은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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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불교도-무슬림 종교분쟁 재점화
미얀마의 불교도와 무슬림 간 종파 분쟁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9일 동북부 지역에서 불교도 수백 명의 남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쇠파이프와 각목 등을 휘둘렀으며 이 과정에서 한 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고 국영 TV가 보도했다. 불교와 무슬림 간 충돌은 전날 무슬림 남자가 불교도 여성에게 휘발유를 뿌려 불을 붙였다는 설이 나돌면서 발생했으며 이틀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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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지, 소수민족 2자녀 산아제한 비난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州)에서 자녀 2명 산아제한 정책이 불교도에게는 시행되지 않고 이슬람 소수민족 로힝야족에게만 시행돼 ‘인종 청소’란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지 민족민주동맹(NLD) 의장이 27일(현지시간) 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지난해 2차례 유혈 종파분쟁 후 로힝야족을 옹호하지 않아 비난받고 있는 수지 의장이 이날 기자들에게 “실제로 산아제한 정책이 시행된다면 이는 불법”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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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찬 ‘김’, 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다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나라마다 좋아하는 과자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태국 슈퍼에 가보니 좀 색다른 코너가 있었는데?바로 김스낵 코너였습니다. 김을 과자로 먹는 겁니다. 김을 반찬으로 먹는 한국과는 달리 태국에서는 김이 간식입니다. 저도 김과자를 한 두개 사서 먹어봤는데요, 얇은 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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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DMZ서 자전거 투어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 기념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indonesia.co.kr)은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을 기념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자전거투어’ 행사를 24일 오전 10시 임진각(DMZ)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관광객 50여명과 베르톤 후타피아 재무이사(Finance Manager) 등 관계자 10여명을 포함해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진각 주변 32.5km을 4시간 코스로 완주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현재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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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효 칼럼] 만달레이 가는 길에서
버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지는?고상한 모습과 품격 있는 행동거지 때문에 ‘The Lady’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올해 초 한국을 방문했을 때?자신의 나라를 ‘미얀마’ 대신 옛날 국명 ‘버마’라고 불렀고 자신의 이름도 ‘수치’ 대신 원음에 가까운 ‘수지’로 불러달라고 했다. 수지는 버마 군을 창설한 독립영웅 아웅산 장군의 딸이고 지난 1989년부터 2010년까지 21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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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얀마에 3조원대 ‘통 큰’ 지원
아베, 테인 세인과 회담…동남아 신흥시장 진출·중국견제 노려 일본이 통 큰 원조를 내세워 미국과 중국이 각축을 벌이는 미얀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6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테인 세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미얀마의 대일 부채 약 2천억 엔(2조2천112억원)을 탕감하는 동시에 910억 엔(1조61억원) 규모의 개발원조(ODA)를 미얀마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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