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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일하는 세계’…아시아·태평양 리더 한자리에 모인다

    유네스코 아태 국제이해교육원, 13일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서 ‘국제이해교육 포럼’ 개최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회적 기업·비영리단체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이승환)은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베트남, 아프가니스탄, 호주, 일본 등지에서 활동 중인 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 활동가 8명을 초청해 ‘함께 하는 사회를 위한 일의 세계’를 주제로 13일~15일 서울 영등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에서? ‘2012 유네스코 국제이해교육 포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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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충칭, ‘사랑의 돌계단’ 관광지 4천억 투자

    중국 대륙을 감동시킨 러브스토리 ‘사랑의 돌계단(?情天梯)’이 관광지로 개발된다. 중국 인터넷매체 광명넷(光明?)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충칭시(重?市) 장진구(江津?)정부는 ‘사랑의 돌계단’으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준 류궈장(??江)-쉬차오칭(徐朝?) 부부를 기념하기 위해 26억위안(4547억원)을 투자해 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했다. 정부 측에 따르면 류궈장-쉬차오칭 부부가 50여년간 거주했던 집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류궈장 노인이 직접 만든 돌계단 주변에 가드레일을 설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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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1월5일]미국이 아메리카 인디언에 사과한 날

    2009년 U2, 베를린장벽 붕괴 20년 기념콘서트 2009년 11월5일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 밴드 U2가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을 기념해 독일 베를린에서 무료로 미니 콘서트를 열었다. U2는 이날 저녁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MTV 유럽뮤직어워즈의 일환으로 30분 동안 무료 공연을 펼쳤다. 공연 무료 티켓 1만 장은 지난주에 실시된 티켓 오픈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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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세안과 한국, 나누고 바꾸고 섞다

    아세안화합한마당 참관기…지구촌의 으뜸, “아시아가 보인다” 아둔하게도, 시상식이 다 끝나고 나서야 참가팀 모두가 상을 받았고, 참가자는 물론 아세안(ASEAN) 10개국의 외교관들과 방청객들조차 상의 이름과 격에 대해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난 10월27일 토요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제4회 아세안화합한마당(Brovo ASEAN in Korea 2012)’ 얘기다. 아마추어가 아니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가 주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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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시월드, 처월드 부부갈등의 시작

    토니 험프리스의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최근 들어 ‘시월드’, ‘처월드’란 단어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시월드는 여자, 처월드는 남자 쪽에서 상대 집안을 비꼬며 부르는 말이다. 부부갈등의 시작이 양쪽 집안 부모, 형제들의 예의 없음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부부가 서로의 집안에서 독립해야 하고, 양쪽 집안 부모들도 손을 떼야 한다. 결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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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동-동아시아 교류, 언론이 앞장서야”

    방한 중동 언론인 7명, 조선일보 방문해 덕담 나눠 “한국의 정상급 언론사가 저희 중동 기자단을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동과 아시아 서로간의 문화적 이해도를 높여야 할 시점에 특히 언론의 역할이 앞장서야 한다고 봅니다.” 아쉬라프 달리(Ashraf Abouel Yazid Moursy Eldaly) 아시아기자협회(AJA) 겸 아시아엔(The AsiaN)?중동지부장은 1일 오후 4시15분 중동 각국에서 온 언론인 6명과 함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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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위크’ 종이판이 문을 닫는 이유는?

    “종이신문은 위기”라는 말은 인터넷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하며, 갈수록 힘을 얻어가고 있다. 80년 전통의 미국의 대표적인 주간지 <뉴스위크>는 금년 말 종이잡지를 포기하고 디지털 잡지만 발행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18일 발표했다. 1933년 5만부로 시작한 뉴스위크는 1991년 330만부를 정점으로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2001년 315만명에서 올해 150만부로 급감했다. 광고수익도 2003년 4억4500만달러에서 지난해 1억4100만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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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별세한 연극배우 장민호 “괴테, 당신 덕분에 행복했소”

    2일 8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연극인 장민호 선생을 기자가 직접 만난 것은 2005년 6월 16일 평양 양각도호텔 연회장에서였다. 6·15 제5주년 기념공연으로 초청받아 가극 <금강>에서 동학의 최해월에 해당하는 ‘아소 할아버지’역을 맡기 위해 공연차 평양에 왔던 터였다. 필자는 당시 공연은 보지 못했지만, 그날 밤 남쪽의 정계 문화계 언론계 인사 등 20명 가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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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스님, 고은시인, 노소영관장…’중동언론인’과의 이색 만남

    중동 언론인 3박4일간 조오현스님, 고은시인, 김학준이사장, 노소영관장 등 만나 ? 아시라프 달리 등 중동언론인들은 10월 29일~11월1일 방한 기간에 신흥사 조실 오현스님, 고은 시인, 아시아기자협회 김학준 이사장,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에너지기술평가원 안남성 원장 등을 만났다. 한국의 명사답게?이들은 중동 지역에서 온 이방인들을 정중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두팔 벌려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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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진실을 알면서도 나치에 협력한 죄”

    [경향신문] 법원 “MBC, 광우병 정정보도를 정정보도하라” MBC가「PD수첩」‘광우병’ 보도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사과방송을 한 내용이 잘못됐으니 다시 정정보도를 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있지도 않은 대법원 판결 내용을 바탕으로 사과방송을 했다는 취지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5부(유승룡 부장판사)는 MBC 「PD수첩」 제작진이 광우병 사과방송에 대해 사측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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