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中 동북은 이미 ‘한겨울’?…사흘 폭설로 교통 마비

    중국 동북지역에 3일 동안 폭설이 지속돼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관영 신화(新?)통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부터 지린(吉林), 헤이룽장(黑?江), 네이멍구(?蒙古) 지역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눈은 중앙기상대가 11일 오후 6시 지린성과 헤이룽장성 대부분 지역, 네이멍구 동남부 및 동북부, 랴오닝(??) 북부 지역에 폭설 오렌지색(황색<오렌지색<적색) 경보를 발령할 정도로 내렸다. 특히 네이멍구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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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언론에서 ‘날씨기사’를 다루는 이유는?

    [매일경제] 전국 기온 뚝 주말에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이번주 기온이 `뚝` 떨어진다. 12일 아침 전국 최저기온은 2~9도로 지난주 말보다 추워질 전망이다. 이날 서울 아침기온은 6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떨어지나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도 서울 10도, 춘천 8도 등 전국적으로 7~14도로 지난주 말보다 3~7도가량 낮아진다.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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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1월13일] “노동 3권 보장하라!” 외치며 온몸 사른 전태일 41주기

    1970년, 대한민국 청계천 노동자 전태일 분신 평화시장 봉재공장의 재봉사로 일했으며 우연히 노동자 인권을 보호하는 법률인 근로기준법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최소한의 근로조건과 노동자 권리 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1970년 이날 분신해 숨졌다. 그의 분신사망은 한국 노동자들의 노동3권 및 인권회복에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1970년 방글라데시 지역 참혹한 자연재해 1970년 11월13일 동파키스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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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1월12일 The AsiaN

    2012년 11월1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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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인 “우리는 원자력 사용에 반대합니다”

    11일 일본 도쿄 총리실 건물 앞에서 시위대가 꽃다발과 함께 “에너지를 바꾸자”라는 내용이 적힌?사인을 들고 있다. 이날 수천명의 사람들이?원자력 사용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에 참여했다. 시위대가 플라스틱 확성기를 들고?슬로건을 외치고 있다. 시위대가 “핵 반대” 사인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AP/Itsuo Inou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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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레바논 “마라톤은 축제 같아요”

    11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베이루트 마라톤 42km 코스에서 마라톤 주자들이?힘차게 달리고 있다. 이번 마라톤 코스에는 휠체어마라톤 참가자들도 참석해 실력을 겨뤘다. 10km 코스의?베이루트 펀 런 레이스(Beirut Fun Rn race)에 참석한 레바논 여성이 광대 복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바논과 다른 국가에서 온 수천 명의 사람들이 올해의 베이루트 마라톤 이벤트에 참여했다.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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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모로코작가연합-아시아기자협회 MOU 체결

    아시아기자협회와 모로코작가연합이 두 기관의 협력과 관계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1일 이상기 아시아기자협회 상임이사 겸 아시아엔 대표는 압데라힘 엘알람(Abderrahim El Allam) 모로코 작가협회장과 강원도 만해마을에서 협약 문서에 서명했다. 양측은 앞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과 모로코가 기자들과 지식인 교류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모로코와 한국 등 두 기관에서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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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서북 최대 ‘알루미늄산업기지’ 건설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1월12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과일 수출국가, 63개 국으로 확대 섬서성검역국에 의하면, 현재까지 섬서성에서 해외로 수출하는 과일 종류는 총 13종류이고, 수출시장은 동남아에서 유럽, 아프리카, 미주 등 세계63국으로 확대됨. 현재 섬서성의 과수업 종사자는 총1,000만여명이고, 재배면적은 천만畝이상, 생산량은 천만톤 이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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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겨울 전령, 혜화동로터리 군고구마 할아버지

    12일 출근길. 비온 뒤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낙엽이 어지러이 날리고 사람들은 옷깃을 여미고 걷습니다.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를 지나는 길, 군고구마 할아버지가 등장했습니다. 혜화동로터리 롯데리아 앞 군고구마 할아버지는 겨울의 전령입니다. 17년간 혜화동로터리의 겨울을 지키며 이 동네 명물이 됐습니다. “할아버지 일찍 나오셨네요. 오늘 개시한 건가요?” “아니, 지난 주부터 나왔어.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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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당신은 지금 어떤 시간에 살고 있나요?

    앨런 라이트맨 <아인슈타인의 꿈> 당신은 지금 어떤 시간에 살고 있나? 물리적인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 각자의 시간은 개인의 생활과 의식 속에서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MIT 교수이자 소설가인 앨런 라이트맨은 이 점에 주목해 30가지 유형의 시간과 그 유형에 맞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시적이다. 1993년 출간 이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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