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강추! 이 기사] 검찰 환골탈태 절실…차기정부 ‘민간인 사찰’ 규명해야

    민간인을 사찰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하 지원관실) 직원들의 입을 막기 위해 뿌린 돈의 일부가 이현동 국세청장에게서 나왔고, 이런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이 청장을 서면조사하고도 재수사 결과를 발표할 때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겨레신문은 단독으로 12월 6일자 1면에 실었다. 또 10면과 11면에는 한겨레신문이 입수한 민간인사찰 재수사 기록을 바탕으로 청와대의 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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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미친 여자

    미친 여자 1 난 미친 여자입니다 당신 남자들은 지혜로우나 난 지혜의 천국을 박차고 뛰쳐나온 미친 여자입니다 당신 남자들은 지혜로 충만하여 한 여름의 녹음을 만끽하지만 난 지혜롭지 못하여 한 겨울 들판에 서서 한파에 맞섭니다 2 난 사랑에 빠지면 사랑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다른 여자들처럼 내 몸뚱이는 농락당합니다 난 예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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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남아시아 분쟁의 새 변수 ‘기후변화’

    미국진보센터, “기후변화로 삶터 잃은 난민들이 새 분쟁 불씨” 수십년 지속돼온 인도와 파키스탄의 카슈미르 분쟁 등으로 가뜩이나 지구촌 화약고 중 하나로 지목돼온 남아시아(서아시아) 지역이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고 국경을 넘는 난민들 문제로 또 다른 분쟁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가령 방글라데시 국민들은 홍수 등 잦은 자연재해로 국토 면적이 갈수록 축소, 생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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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언론의 자유? 균형잡기 쉽지 않네”

    그림 속의 남자가 커다란 펜을 들고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땀을 뻘뻘?흘리며?오른발까지 들어 올렸다. 균형 잡기는 커녕 금세라도 떨어질 것만 같은 모양새다. 최근 이집트에서는?무르시 대통령의 초법적인 헌법제정 선포를 두고 일부 언론이 파업에 들어가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헌법 선언에는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이집트기자협회가 최근 성명을 내고 반대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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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7일] 10만여명 사상자 낸 최악의 아르메니아 지진

    2007년 한국 태안 기름유출 사고 2007년 12월7일 한국의 충청남도 태안군 앞바다에서 홍콩 선적의 유조선 허베이 스피릿 호(河北精神號, Hebei Spirit)와 삼성물산 소속의 삼성 1호가 충돌하면서 유조선 탱크에 있던 총 1만2547킬로리터(7만8918 배럴)의 원유가 태안 인근 해역으로 유출됐다. 인천대교 공사를 마친 삼성물산 소속 삼성 1호 크레인 부선(동력이 없는 배)을 예인선이 경남 거제로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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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리비아 시위 “더 자유롭고 더 투명하게!”

    5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순교자의 광장’에서 한 시위자가 입에 ‘X’자 표시를 붙인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더 많은 표현의 자유와 경찰과 사법 당국의 투명성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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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대통령 시위대 “유혈충돌”

    모함메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그에 반대하는 시위자들 간에 5일 발생한 격렬한 충돌로 최소한 5명이 사망했다고 이집트 내무부가 6일 밝혔다. 이 같은 사망자 발생에도 불구, 무르시 대통령이 예정대로 오는 15일 새 헌법 제정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혀 이집트는 점점 더 큰 정치적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5일 무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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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6일 The AsiaN

    2012년 12월6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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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85세 생일 맞은 태국 ‘푸미폰’ 국왕, “노란색은 탄생요일 상징”

    5일 푸미폰 국왕은 국왕의 85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0만 명의 시민에게 연설을 통해?”여러분의 호의와 단합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국왕이 입고 있는 노란색은 국왕이 탄생한 월요일을 상징하는데, 궁전 앞에 모인 시민들도 노란색 옷을 입고 나와 국왕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국에서는 5일 저녁?서울 롯데호텔에서 주한태국대사관이 주최하는 국왕탄신일 기념행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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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태풍 ‘보파’ 희생자 벌써 700명

    초대형 태풍 보파가 휩쓸고 간 필리핀 남부에서 군인과 구조대원들이 진흙탕 속 폐허에서 시신들을 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6일 사망자 집계는 이미 325명에 이르렀다. 피해가 가장 심한 콤포스텔라 밸리주의 주민들은 홍수와 강풍 피해로 집을 잃고 피난 중이며 6일 현재 구조 트럭에 실려 이미 피난민으로 붐비는 공공 대피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시속 115㎞의 강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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