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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TV 프로그램] 우리 집 ‘보물 1호’ 끼우짱 씨
<EBS> 다문화 휴먼다큐 가족… 25일 밤 12시5분? “당신이 한국에 온 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한국 생활에 잘 적응했고, 항상 웃고 열심히 노력하는 당신이 나는 정말 사랑스럽고 고마워요. 내가 죽는 날까지, 아니 죽어서도 당신만 사랑해요” -남편 엄영철 씨- 2년 전, 한국에 먼저 시집 온 친구의 소개로, 끼우짱 씨는 지금의 남편 엄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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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양수’가 겹친 ‘중양절’ 명절
23일 중국 북동쪽 지린성?장춘시에서 등반대회가 시작되기 전, 배우들이 사자놀이를 하고?있다.?중국의 전통 기념일인 음력 9월9일 중양절을 기념하기 위해 1300명 이상의 장춘 시민들이 이곳에 모였다. <사진=신화사/Lin Hong> 23일 ‘시니어 양코(yangko) 댄싱클럽’ 회원들이?인촨시?광밍 광장(Guangming Square)에서 중양절을 기념하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신화사/Wang Peng> 23일 렁춘잉(C Y Leung) 홍콩 행정부 수반이 2차 세계 대전 때 홍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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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난민 “먹고 자는 것도 힘겨워”
23일 시리아 아자즈(Azaz) 근처 난민촌에서 강제 퇴출당한 시리아 사람들이 비정부단체(NGO)에서 나눠주는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난민촌 캠프 옆에 시리아 여성과 손녀가 앉아 있다.?<사진=AP/Manu Brabo> 2012년 6월 12일 자료사진.?시리아 알레포(Aleppo)의 한 빌딩 위에 시리아 혁명기가?펄럭이고 있다. 시리아의 갈등은 지난해 ‘아랍의 봄’에서 기인한?갈등 중 가장?격렬한 것이다. 저항은 평화적으로 시작됐지만 바샤르 아사드(Bashar Assad)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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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걷고 뛰고 느끼는··· ‘다문화’ 가을축제 풍성
제1회 서울이주민예술제 25~28일 홍대서 진행 ? 다문화 이주민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한 페스티벌 <제1회 서울이주민예술제(1st Seoul Migrant Art Festival)>가 오는 10월25일부터 28일까지 홍대 걷고싶은 거리 및 마포일대에서 펼쳐진다. <제1회 서울이주민예술제(SMAF)>는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 주관으로 개최되며 연극, 영화, 음악공연, 플리마켓, 파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이주민예술제의 첫 스타트는 ‘씨네프리즘’으로 시작된다. 국내외 다문화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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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프놈펜 궁 가득 채운 ‘시아누크’ 조문객
23일 캄보디아 노로돔 시아모니(Norodom Sihamoni, 오른쪽) 국왕이 프놈펜(Phnom Penh) 궁전 앞에서 승려들을 맞고 있다. 시아모니 국왕과 그의 어머니 모니니(Monineath) 왕비는?전 국왕인 노로돔 시아누크(Norodom Sihanouk)를 조문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궁 앞으로 찾아온 조문객들을 맞았다. 23일 모니니 캄보디아 왕비가 승려들을 맞고 있다. 캄보디아 전 국왕을 조문하기 위해 모인 조문객들이 프놈 펜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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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리비아, ‘카다피’ 독재정권 붕괴 1주년
23일 리비아 마르티스 광장(Martyrs Square)에서 리비아 사람들이 무아마르 카다피(Moammar Gadhafi) 독재 정권 붕괴 1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AP/Gaia A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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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카타르 국왕, ‘가자지구’ 재건 지원키로
23일 가자지구 북부에서 열린 정초식(定礎式)에 도착한 하마드 빈 칼리파 알타니(Sheik Hamad bin Khalifa al-Thani, 오른쪽)?카타르 국왕과 이스마일 하니야(Ismail Haniyeh, 가운데) 팔레스타인 총리. 카타르 국왕은 투쟁 중인 팔레스타인 정파간 화해를 촉구하기 위해 가자지구를 방문했다. 가자지구 이슬람 대학 연설에서 하마드 국왕은 하마스(Hamas)와 경쟁자인 파타(Fatah) 세력이 서로의 차이를 내려놓을 것을 촉구했다.?<사진=AP/Ali Ali>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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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부자 나라 작은 나라 ‘쿠웨이트’
통학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쿠웨이트 중학생들. 학교와 관공서 등은 오전 7시에 시작해 점심 무렵 마친다. 한낮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무덥기 때문이다. 쿠웨이트는 대학까지 무상 교육이다. 석유 덕분이다. 쿠웨이트 최대 이슬람 사원 앞에서 일과 시간이 끝난 후에도 외국인 노동자들은 일을 하고 있다. 쿠웨이트 인구 356만명 중 외국인은 68%를 차지한다. 힘든 육체노동은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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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나브라트리’…”아흐레 밤, 축제 열기는 최고조”
23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에서 열린 나브라트리(Navratri) 축제를 기념해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다. 나브라트리는 문자 그대로 9일 밤을 의미한다. 이 기간에는 인도 전역에서 춤과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16일 시작돼 24일까지 이어진다. 23일 한 소녀가 나브라트리 축제를 기념하는 춤을 추고 있다. <사진=신화사/Li Yigang> 지난 22일 사진에서 인도 신자들이 구자라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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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