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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추! 이 기사] ‘소녀상’의 진실, 일본정부도 느끼고 마음 움직여야
주한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 설치 1주년을 한 달쯤 앞두고 한겨레는 11월 8일자 14면 머리기사로 이 소녀상이 왜 ‘국민 동상’으로 사랑받고 있는지 분석한 내용을 올렸다. 이 신문은 맨발의 소녀상은 이미 겨울 옷차림이었다고 전한다. 소녀상은, 발가락 부분으로 땅을 딛고 있기 때문에 일반 양말을 신길 수 없는데도, 발등만 덮은 특별히 만든 양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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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목! 이 칼럼] 노소영 관장의 ‘미리 가 본 장례식’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51) 관장은 전직 대통령의 딸, SK그룹 안주인, 전직 교수 등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겉보기엔 부족할 것 없어 보인다. 하지만 사람들은 한때 남편인 최태원 회장의 구속, 아들의 소아당뇨 판정 등 녹록지 않은 삶에 대해선 거의 알지 못한다. 아트센터 나비를 10년째 운영하며 2010년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총괄 감독, 지난 5월에는 여수엑스포의 SK텔레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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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계 최대 中 성경 인쇄공장, 인쇄부수 1억 돌파
중국에서 출판된 성경이 1억권을 넘었다.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中?新??)은 8일 난징아이더(南京?德)인쇄유한공사 추중후이(丘仲?) 회장의 말을 인용해 지난 7월에 난징아이더인쇄공장에서 1억권째 성경을 발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난징아이더인쇄공장에서 지금까지 9개 소수민족언어를 포함해 중국어 성경 6000만권을 인쇄했고 90여개국 언어로 된 성경 4000만권을 전세계 70개국에 제공했다. 난징시 장닝구(江??)에 위치한 아이더인쇄유한공사는 중국아이더기금회와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공동 설립한 출판사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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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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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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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에너지 아이디어’ 공모전서 대학부 최고상 받은 민보연氏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8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에너지 R&D 종합성과전시회’ 개막식에서는 에너지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도 개최됐다. 대학부에서 최고상을 받은 포항공대 석사과정 민보연(기술경영 전공 4학기)씨와 나눈 짤막한, 그러나 통통 튀는 인터뷰 전문을 소개한다. – 어떤 분야로 응모해서 상을 받았나요. ▲ 대학부 응모부분은 비즈니스 모델 과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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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자살폭탄테러 “누구를 위한 희생입니까”
7일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가장 큰 도시인 페샤와르에서 한 구조대원이 테러로 부상당한 남성을 부축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이날 아침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로 3명의 경찰을 포함해 6명 이상이?사망했으며, 3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쳤다. <사진=신화사/Umar Qayyum> 한 파키스탄 여성이 자살폭탄테러로 남동생이 사망하자 울부짖으며 슬퍼하고 있다. <사진=AP/Mohammad Sajj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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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英 명사로 초청돼 연설하는 ‘싸이’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7일, 영국 옥스포드에 위치한 옥스포드 유니온에서 영어로 연설을 하고 있다.?싸이는 2012년 9월?’강남 스타일’이 영국 음악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세계적인 스타가 된 뒤 옥스포드 유니온의 초청을 받았다. 옥스포트 유니온은 전통있는?명문?토론 클럽으로 정치,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유명 인사를 연사로 초청해오고 있다. <사진=AP/Mandatory credit ?Jonathan Dunbar, Oxford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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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지원 요청할 것”
7일 일본?도쿄에 위치한 도쿄전력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카즈히코 시모코베(Kazuhiko Shimokobe) 도쿄전력 사장이 참석했다. 도쿄전력은 작년 지진과 쓰나미로 크게 손상된 후쿠시마 제1원전 처리 비용을?정부에서 분담하도록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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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테말라 지진 ‘갈라진 도로, 무너진 건물’
7일 과테말라의 태평양 해안에서 일어난 진도 7.4의 강진으로 산악마을 산마르코스의 도로가 갈라져 있다. 이 지진으로 수십명이 죽고 30여 동의 집들이 무너졌다. 7.4도의 강진이 발생한 과테말라의 산악 도시 산마르코스의 한 무너진 빌딩의 아치형 입구에 경찰이 서 있다. 과테말라에서는 1976년 강진으로 2만3000명이 사망했었다. 7일 과테말라의 산악 도시 산마르코스가 진도 7.4의 강진으로 건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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