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무슬림 설교사인 알 카티브(Mouaz al-Khatib, 52세)가 새로 결성된 ‘시리아 반정부혁명군 국민연합’의 대표로 선출됐다. 설교사에서 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정치적 경험은 부족하지만 다양한 반정부단체들로부터 폭넓은 신망을 받고 있는?온건주의자로 평가되고 있다.?<사진=AP/Osama Fai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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