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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라크 마흐디민병대, 6년만에 무력 대규모시위
NYT “‘수니파 반군 척결하겠다’며 시아파지도자에 참전승인 요청” 보도 는 22일(현지시간) “이라크의 마흐디 민병대가 최고 성직자 요청에 따라 다시 무기를 들었다”고 보도했다. 는 “2008년 미군철수를 주장하며 싸웠던 이라크의 마흐디 민병대(Mahdi Army)가 2008년 투쟁 중단 이후 최대 무력시위를 했다”며 “6년 전과 다른 것은 투쟁대상이 미군에서 ISIS(Islamic State in Iraq and Syria)로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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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6월20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Times of India> 인도정부, 석유회사에 이라크사태 대비 촉구 <Gulf News> 코카콜라, 이집트 파키스탄 등 이슬람권에 공장 신설키로 <Vietnam News> 바리아-붕타우지역 외국인투자 유치 절실 <Iraq Daily News>월드컵개막 나흘간 비자카드 작년 동기대비 73%p 급증 <Times of India> “정부, 석유회사들에 이라크비상사태 대비 촉구” 인도의 <Times of India>는 20일 “다르멘드라 프라단 석유장관이 국영석유회사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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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쿠데타 한달’ 태국의 앞날은?
. 21일로 태국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지 한 달을 맞는다. 군부는 “국민화해와 개혁과정을 거친 뒤 내년 하반기에 총선을 실시하겠다”며 대략적인 민정이양 일정을 밝혔지만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아시아엔>은 <연합뉴스> 현경숙 방콕특파원의 기사를 바탕으로 쿠데타 발생 및 현재 상황 그리고 향후 전망 등을 정리했다.-편집자 지난달 22일 쿠데타 이후 시위와 폭력사태는 거의 사라져 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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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오바마 “이라크에 軍자문관 최대 300명 파견”
그린베레,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원···”전투에는 투입 안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전면적 내전 위기에 처한 이라크에 군사 자문관을 최대 300명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라크 정부군을 돕기 위해 최대 300명의 군 자문관을 보낼 준비가 돼 있으며 (군사 개입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해 정확하게 목표물을 겨냥한 군사행동을 위해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크에 파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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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극우작가 햐쿠타 “군 위안부는 거짓말”
NHK경영위원 겸직 햐쿠타 “중국 난징대학살은 없었다” 망언 “중국 난징대학살은 없었다” 등의 망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일본 인기작가 햐쿠타 나오키(百田尙樹) NHK 경영위원이 18일 “종군위안부는 거짓말이라고 말했다”고 이 보도했다. 햐쿠타는 이날 시즈오카(靜岡)시에서 열린 강연회 직후 질의응답에서 “(일본인의) 자학사상 때문에 난징대학살, 종군 위안부 문제에 ‘아니오’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라며 “올바른 지식을 갖게 되면 역사날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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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BBC “내전위기 이라크, 언론이 종파분쟁 부추겨”
<BBC>는 18일 “이라크 내전위기로 고조된 시아파 정부와 수니파 세력 간의 종파 갈등이 주류언론으로도 번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급진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의 공세에 맞서 정부군이 전열 정비에 나섰지만, 주류 언론들이 연계된 종파에 따라 분열상을 보이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친정부 성향의 방송사들은 뉴스속보 등을 통해 시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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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베트남-중국, ‘남중국해 분쟁’ 평화적 해결 합의
영유권 주장은 고수···”베트남 해역서 철수하라” vs “시추작업 방해 중단하라” 중국의 남중국해 원유시추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던 베트남과 중국이 18일 영유권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기본 원칙에 합의했다. 양국은 그러나 현재 시추장비가 위치한 분쟁해역이 자국령이라는 입장을 각자 고수하는 등 기존 핵심쟁점에 대해서는 양보하지 않고 있다.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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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터키법원, 1980년 쿠데타지도자에 종신형 선고
한국 전두환 노태우는 2년만에 석방 터키법원이 1980년 쿠데타를 일으킨 전 대통령과 공군참모총장에 대해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터키언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앙카라법원은 총사령관으로 쿠데타를 주도한 케난 에브렌(97) 전 대통령과 타신 샤힌카야(89) 전 공군참모총장에게 감형 없이 종신형을 선고했다가 이들이 고령에다 쇠약한 점을 감안해 종신형으로 감형했다. 피고들은 이날 입원중인 병원에서 원격 영상 연결로 재판을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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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수첩공주와 ‘갈매기 맹서’
문창극 총리 후보의 과거사 발언으로 나라가 몹시 소란스럽다. 이 나라엔 정승이란 대임을 맡을 인사가 정녕 없는 것인가? 보도에 따르면 그런 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청문회가 두려워 고사하거나 초야(草野)로 몸을 숨기기 때문에 재목을 찾지 못하는 것이라 한다. 사회는 기본적으로 시끄러운 곳이다. 늘 남과 경쟁하며 살아야 하고, 속한 조직에서 보직이라도 맡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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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6월18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The Nation> 군부, 외국노동자 이탈방지 위해 포고령 <Times of India> 결혼 후 교직 계속하던 여교사 피살 <Teheran Times> 이란, 러시아서 밀 5만5천톤 수입 <Al Ahram> 유니세프, 알카에다 예멘소녀 성적학대 폭로 <The Nation> “군부, 외국노동자 이탈방지 위해 포고령” 태국의 <The Nation>은 18일 “군사정부가 캄보디아노동자의 대규모 국외탈출을 막기 위해 특별조치를 취했다”(Junta m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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