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 ‘감홍’ 품종 동록 현상·고두병 해결

    6일 예산 재배 농가서 신기술 농가현장 접목 연구 평가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기존 사과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은 ‘감홍’ 품종에 대한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의 생리장해 예방대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6일 예산군 오가면 사과 재배농가 포장에서 과수 관련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감홍’ 품종 신기술 농가현장 접목연구 평가회를 열었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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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해외출시 신차가 실적회복 견인”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현대자동차의 4분기 실적이 해외시장 신형차량 출시에 힘입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차 4분기 실적은 신모델 효과 강화와 가동률 상승, 원·달러 반등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현대차의 3분기 영업이익은 원·달러 하락과 기말환율 급등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7% 증가한 21조6000억원과 6.4% 감소한 1조882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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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황칠나무’ 통해 고부가 벌꿀 수확 가능

    산림과학원, 도료와 식·약용 등 다목적 소득 예상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밀원이 부족한 한여름에 양봉 농가의 시름을 해결해줄 황칠나무의 밀원적 특성을 구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벌꿀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나무가 노화 등으로 쇠퇴해 지난 2003년 3만352t이던 벌꿀 생산량이 2014년 2만 1500t으로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대체 밀원을 발굴한 것이다. 황칠나무는 뚜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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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철도부지 이용 태양광 발전

    철도공단, 전국 16개소서 4만㎿ 공급 예정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올 연말까지 전국 16개소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으로 연간 약 4만㎿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민간사업자를 선정, 철도유휴부지와 철도시설 지붕을 활용해 약 4만㎿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철도공단은 현재 11개소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행 중이다. 올 12월까지 호남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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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신원섭 청장, 도미니카공화국 환경자원부 차관과 산림협력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12차 CBD당사국총회 참석 차 방한 중인 도미니카공화국 환경자원부 앙헬 다네리스 산타나(Angel Danesis Santana)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산림협력 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앙헬 다네리스 산타나 환경자원부 차관은 도미나카공화국의 산림현황을 소개하고 산림복원을 위한 조림기술과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이용의 필요성과 함께 이 분야에서 한국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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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대전-대덕특구 상생협력핵심은 “소통과 공감”

    권선택 시장, 대덕특구와의 협력강화 위해 1대1결연추진 제안 한국타이어 화재, 소방폐수 등 2차 환경오염 피해대책에 만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6일 “대덕특구와 대전간 상생협력방안의 기본 핵심은 소통과 공감”이라며 “워킹그룹에서 설정한 22개의 단위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말 또는 11월께 협약을 맺고 상생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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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경쟁력 강화 위해 民·官이 뭉쳤다

    특허청, 반도체 제조장비·소재 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반도체 산업의 특허경쟁력 제고를 위해 ‘반도체 제조장비·소재 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반도체 산업 중 반도체 제조장비·소재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특허출원 양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그 특허 권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강한 특허권 획득과 연계되도록 특허창출 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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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유망 ‘강소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날개 단다

    중기청, 부산·대전·광주·전남 등 지자체 ‘Pre-World Class’ 시범사업 추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지역의 숨은 강소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Pre-World Class’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역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는 ‘Pre-World Class’ 시범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로 부산·대전·광주·전남(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Pre-World Class’ 시범사업은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성장성과 혁신성을 겸비한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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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콘덴서’ 새로운 기술로의 변신은 ‘무죄’

    특허청, 콘덴서 출원 2013년 379건…최근 7년간 78% ↑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지난 2007년 개봉된 SF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렇게 자동차가 최신형 로봇으로 변신하는 것처럼 기존 제품도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신할 수 있다. ‘콘덴서’는 지난 1970년~1980년대에 가전분야(TV, 냉장고, 오디오 등)의 전기회로에서 전압의 충방전이나 특정주파수를 제거·추출하는 전통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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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장려 ‘전통시장 축제투어’

    중기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 4일부터 전국 10개 지역서 진행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내 관광 장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축제투어’가 4일 강릉 성남시장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마련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전국 각 지역의 다양한 축제·문화행사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전통시장 축제투어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전통시장과 축제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이 필요하다’는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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