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관들이 직접 발로 뛰라”는 최경환 부총리, 자신은?

    최경환 긴급경제장관회의 소집…”경제활성화 법안 조속처리돼야” [아시아엔=편집국]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어렵게 조성된 경제활성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국회에 경제활성화 관련 법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해 정부가 추진하는 일들이 발목 잡혀 있다”며 “조속히 처리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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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 신화’ 금약그룹, 신안에 17.5MW태양광발전소 가동

    김춘학 회장 “매년 수익금 1.5% 신안군에 기부” [아시아엔 편집국] ‘조선족의 신화’로 불리는 김춘학 회장이 한국에 17.5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립해 가동에 들어갔다. 중국 흑룡강성에 기반을 둔 부동산 시행개발 및 시공회사인 금약그룹은 외국 투자회사로서 지난달 말 전남 신안에 금산 및 대척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준공식을 거행했다. 발전소는 한중 기업 합작으로 이뤄졌다. 금약그룹은 2012년 전남 신안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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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K7 그랜드카니발 ‘무상수리’

    [아시아엔=편집국] 기아자동차가 K7과 그랜드카니발 일부 차량에 대해 무상수리에 들어간다. 한국소비자원은 기아자동차의 K7과 그랜드카니발 일부 차량에서 앞유리가 파손된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한 결과, 앞유리 열선 단자부에 이슬이 맺히는 `결로 현상’ 등에 따른 수분 유입으로 열선부에 문제가 발생해 일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소비자원은 이들 차종 중 앞유리가 파손된 경우 개선된 부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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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실손보험료 가장 비싼 보험사는

    [아시아엔=편집국] 이달 1일부터 출시된 노후실손의료보험 가운데 보험료가 가장 비싼 보험사 1위는 삼성화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손해보험협회에 공시된 손해보험사 7곳(삼성·현대·LIG·동부·메리츠·한화·롯데)의 노후실손보험료(특약 포함)를 비교한 결과, 삼성화재는 55세 가입자 기준 남성 1만9585원, 여성 2만3713원으로 다른 보험사에 비해 보험료가 높았다. 삼성화재에 이어 보험료가 비싼 보험사는 현대해상, 한화손보, 롯데손보, 메리츠화재, LIG손보, 동부화재 순이었다. 삼성화재의 노후실손보험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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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환류세’ 따라 세금 많이 낼 기업은?

    [아시아엔=편집국] 대신증권은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소득 환류 세제’ 신설에 따라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 상장종목에서 최대 3조4천억원의 배당이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대상 대신증권 연구원은 7일 “시가총액(시총) 1조원 이상 대형 상장사 중에서 환류 세제 도입으로 과세 대상에 들어가는 상장사들이 현금 배당성향을 20%까지 높인다면 배당은 3조4161억원이 추가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환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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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의 경제토크] IT부자들은 왜 쉽게 망하나?

    영화로 번 돈으로 강남서 빌딩 사는 걸 자랑이라니 프로답게 살아야 직업생명도 팬도 오래 남아 적어도 내 주위에서는 많은 경우 그랬다. 물론 착실하게 잘나가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많은 IT 부자들이 망했다. 그렇지만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의견을 만들어보기가 참 민망했다. 내 주위 사람들 불행에 관해서 혹시 내가 뭐라고 하는 거나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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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계열사 대부분 ‘유보금 과세’ 대상

    재벌닷컴 CEO스코어 분석 10대 그룹 계열사 중 유보금 과세(기업소득 환류세제) 대상에 속하는 기업은 30%에 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현대차 그룹의 경우 가장 많은 총7개사가 세금을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재벌닷컴은 10대 그룹 소속 상장사 91개사(제조업 46개사?비제조업 45개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 분석 결과, ‘유보금 과세’ 적용 시 추가 세금부담을 해야 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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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제개편안 또다른 ‘부자감세’인가?

    여야 거센 공방 정부가 내놓은 세제개편안의 실효성을 둘러싸고 여야가 거센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당은 “경제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은 “부자감세 2탄”이라고 정부 여당을 몰아세웠다. 새누리당 나성린 정책위수석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번 세제개편안의 목표는 기업투자 확대와 내수 확대를 위한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 두 가지”라며 “야당이 ‘부자감세 2탄’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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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만원권 수표 5만원권 화폐에 밀려나

    5만원권 발행 이후, 10만원권 자기앞수표 사용량이 올해도 줄어 7년째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7일 한국은행은 올 상반기 10만원권 수표의 하루 평균 결제규모가 101만 6000건(101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19만5000건(1195억원)보다 15.0% 줄었고, 이는 10만원권 수표 이용이 정점을 찍었던 2007년(406만2천건)의 25%수준이라고 밝혔다. 10만원권 수표는 과거 회사원들의 비상금으로 애용될 만큼 이용이 늘다가 신용카드의 확산과 금융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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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차 빅4, 한국수입차시장 ‘선점’

    수입차가 지난달 1만8천여대 팔려 월간 기준 최고기록을 다시 경신한 가운데, ‘독일 빅4’인 BMW, 메르세데스-벤츠, 폴크스바겐, 아우디가 선두를 달렸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만8천112대로 작년 같은 기간 만4953대보다 21.1%, 지난달과 비교하면 1.7%상승했다고 밝혔다. 올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11만2375대에 달하며, 10만대를 돌파한 동시에 작년 8만9440대보다 25.6%가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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