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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나항공 고객만족도, 대한항공 제치고 1위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올해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을 제치고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7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4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항공부문 1위에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최첨단 친환경 항공기인 에어버스 380을 도입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해피맘 서비스와 다양한 기내서비스 등 고객맞춤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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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이번주 총 8시간 부분파업 결의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기아자동차 노조가 사측의 교섭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번주 파업을 강행키로 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는 6일 6차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일 주·야간 총량 8시간 파업을 결정했다. 노조는 10일 오전 11시40분부터 오후 3시40분까지와 같은날 오후 8시20분부터 11시20분까지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인다. 또 노조는 금일(6일) 오전 사측이 제시한 단체교섭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노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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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우인터, 미얀마 가스전 가동률 ↑… 상사부진 만회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의 3, 4분기 실적이 미얀마 가스전 생산량 증가로 인해 상사부문의 부진을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현대증권에 따르면 미얀마 가스전의 일생산량은 연초 2억 입방피트(CF)에서 4억 CF(9월 기준)까지 증가된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의 도시가스 수요율 증가에 따라 판매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의 3분기 상사부문 실적은 원달러 강세 및 원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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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4조1000억원… 전년대비 ‘반토막’
갤럭시S5 등 하이엔드 제품 판매 축소·시스템LSI 및 LED 패널 사업 수익성 약화 등 원인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0%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매출액 47조원, 영업이익 4조1000천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10조2000억원보다 각각 20.5%, 59.7% 감소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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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감홍’ 품종 동록 현상·고두병 해결
6일 예산 재배 농가서 신기술 농가현장 접목 연구 평가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기존 사과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은 ‘감홍’ 품종에 대한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의 생리장해 예방대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6일 예산군 오가면 사과 재배농가 포장에서 과수 관련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감홍’ 품종 신기술 농가현장 접목연구 평가회를 열었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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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해외출시 신차가 실적회복 견인”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현대자동차의 4분기 실적이 해외시장 신형차량 출시에 힘입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차 4분기 실적은 신모델 효과 강화와 가동률 상승, 원·달러 반등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현대차의 3분기 영업이익은 원·달러 하락과 기말환율 급등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7% 증가한 21조6000억원과 6.4% 감소한 1조882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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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황칠나무’ 통해 고부가 벌꿀 수확 가능
산림과학원, 도료와 식·약용 등 다목적 소득 예상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밀원이 부족한 한여름에 양봉 농가의 시름을 해결해줄 황칠나무의 밀원적 특성을 구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벌꿀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나무가 노화 등으로 쇠퇴해 지난 2003년 3만352t이던 벌꿀 생산량이 2014년 2만 1500t으로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대체 밀원을 발굴한 것이다. 황칠나무는 뚜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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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철도부지 이용 태양광 발전
철도공단, 전국 16개소서 4만㎿ 공급 예정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올 연말까지 전국 16개소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으로 연간 약 4만㎿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민간사업자를 선정, 철도유휴부지와 철도시설 지붕을 활용해 약 4만㎿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철도공단은 현재 11개소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행 중이다. 올 12월까지 호남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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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청장, 도미니카공화국 환경자원부 차관과 산림협력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12차 CBD당사국총회 참석 차 방한 중인 도미니카공화국 환경자원부 앙헬 다네리스 산타나(Angel Danesis Santana)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산림협력 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앙헬 다네리스 산타나 환경자원부 차관은 도미나카공화국의 산림현황을 소개하고 산림복원을 위한 조림기술과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이용의 필요성과 함께 이 분야에서 한국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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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전-대덕특구 상생협력핵심은 “소통과 공감”
권선택 시장, 대덕특구와의 협력강화 위해 1대1결연추진 제안 한국타이어 화재, 소방폐수 등 2차 환경오염 피해대책에 만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6일 “대덕특구와 대전간 상생협력방안의 기본 핵심은 소통과 공감”이라며 “워킹그룹에서 설정한 22개의 단위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말 또는 11월께 협약을 맺고 상생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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