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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벤처투자 1조원 돌파

    1조 780억 시점 2012·2013년比 1~2개월로 단축 업체수 기준 창업초기 비중 2002년 이후 최고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올 9월 현재 벤처투자가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2년과 2013년에 비해 1~2개월 단축된 것이다. 20일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이 발표한 ‘올 1~9월간 벤처투자 동향’에 따르면 창업·벤처기업이 신규로 투자를 받은 규모는 1조 780억 원, 신규 투자 기업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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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마블, 태국서 모바일 게임상 수상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20일 태국 게임쇼 ‘TGS&빅페스티벌 2014’에서 모바일 베스트 게임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의 수상작은 이용자들의 온·오프라인 투표와 게임의 최고 동접 수치 등을 종합 집계해 결정된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모두의마블이 온라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7월 라인(LINE)을 통해 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모두의 마블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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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산림 선진국 캐나다 기술 도입

    한국·캐나다 제1차 산림협력위원회…협력 논의 대형 목조건축 시공기술, 산불진화기술 등 교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은 캐나다와 산림협력위원회를 열고 대형 목조건축 시공기술 등을 교류하기로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글렌 메이슨 캐나다 천연자원부 산림총국장과 제1차 산림협력위원회를 열었다. 산림청은 지난 9월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 시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과 캐나다 천연자원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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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에 무역사절단 파견

    [이시아엔]정부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교역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사절단을 파견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최경림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하는 중앙아시아 무역사절단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는 6월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다. 국내 31개 기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2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일대일 무역상담회와 투자간담회를 연다. 23일에는 카자흐스탄에서 비즈니스 포럼과 투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연합회는 현지 대외투자증진 기구인 우즈베키스탄 우즈인포인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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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아부다비 컨소시엄 ‘리복’ 인수추진

    [아시아엔]홍콩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투자자 컨소시엄이 독일의 스포츠 의류 및 스포츠용품 생산업체인 아디다스로부터 리복 브랜드를 22억 달러(약 2조3천억원)에 인수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사안에 가까운 소식통들은 홍콩 진웰 캐피털의 조 로(Jho Low) 최고경영자(CEO)와 아부다비 정부와 연계된 투자펀드가 리복이 아디다스로부터 분리될 경우 사업전망이 더 밝다고 주장하며 조만간 아디다스에 인수 제안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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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디 총리, 인도 2개 주의회 선거 압승

    경제개혁 적극 수행 토대 확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이끄는 인도국민당(BJP)이 15일 치러진 마하라슈트라주(州)와 하리아나주 의회선거 개표 결과 압승을 거둔 것으로 19일 나타났다. 이번 승리를 계기로 모디 총리의 정국 장악력이 강화되고 경제개혁 조치를 적극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5년 전 총선에서 BJP의 의석은 48석에 불과했다. BJP는 이날 오후 6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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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사우디, 원유가 폭락에도 생산 늘리는 이유는?

    “목전 이익보다 세계 시장 점유율 높이는 게 더 중요” 1980년대 중반 원유가 추락때 생산량 대폭 축소로 재정적자 ‘교훈’ 지난달 초만 해도 배럴당 100달러가 넘던 원유가가 80달러대 초반까지 폭락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원유 생산량을 줄이지 않고 있다. 이는 눈앞 이익보다 시장점유율을 높이려는 장기 포석에서 나온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사우디가 최대원유 수출국이라 생산량을 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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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밴사 매출 첫 공개… “수수료 너무 높아”

    11개 주요 밴사 매출 4년간 약 2.2배 상승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밴(VAN)사의 매출과 이익 규모가 4년간 두 배 가량 증가했다.금융당국의 감독권 밖에 있던 밴사의 매출과 이익 규모가 집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일 금융감독원이 김영환 새정치연합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1개 주요 밴사의 2009년 매출은 5574억원에서 지난해 1조2150억원으로 4년간 약 2.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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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 과징금 1위 GS칼텍스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최근 5년간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과징금을 가장 많이 부과받은 기업은 GS칼텍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일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가 2009년부터 지난달까지 GS칼텍스에 부과한 과징금은 총 2355억원이다. 이어 SK가스 1987억원이고 E1 1893억원, 삼성전자 1739억원 등이다. 업종별로는 △에너집업에서 GS칼텍스가 가장 많고 △제조업 삼성전자(1739억원) △금융보험업 삼성생명(165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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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 녹색성장산업 보증 ‘보여주기식’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녹색성장산업 보증제도를 실적쌓기, 보여주기식으로 운영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녹색인증을 받지 않은 건설회사나 제조업체에 수조원의 녹색성장산업 보증을 제공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신보의 ‘녹색성장산업 보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녹색인증을 받은 사실이 없고 관련 기술 보유 및 관련 사업영위 여부도 불분명한 일반 건설사, 제조업체 등 2349개 업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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