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삼성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노트북 판매를 중단한다.
24일(현지시간) 영국 IT 매체 ‘PC advisor’는 “삼성이 크롬북을 포함한 노트북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보도했다.
PC어드바이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크롬북을 포함해 윈도우 노트북 판매 중단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매체는 IT업계의 거물인 삼성이 PC 시장이 침체됐기 때문에 소니의 선례를 따랐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조치는 유럽에만 적용된다.
이 매체는 삼성이 올해 9월 독일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IFA에서도 노트북 신제품을 선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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