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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이종걸 의원의 아주 특별한 광복절 기념행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과 13일 이틀간 광복절 72주년을 기리는 도보순례를 했다. 이번 도보순례는 12일 오전 10시 광주 나눔의집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일 행사를 마치고 출발해 13일 오후 5시 ‘우당 6형제의 독립운동’ 전시회 중인 서울역사박물관까지 72km 구간에서 이어졌다.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의 직계 손자인 이종걸 의원은 이어 13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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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 에코토크·만해대상·’뿌리와 새싹’ 운동 주인공 제인 구달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제인 구달(Jane Goodall) 박사는 “어느 누구라도 매일 조금씩은 세상을 좋은 쪽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이 철학을 바탕으로 1991년 탄자니아 학생 16명과 ‘뿌리와 새싹(Roots & Shoots)’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현재 100여개국의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젊은이들이 15만개 그룹에서 참여하는 세계적 풀뿌리 운동으로 발전했다. 우리나라에도 20여개 그룹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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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문재인의 ‘착한정치’ 성공시킬 암행어사 어디 없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착한정치(善治)란 무엇일까? “백성을 잘 다스림 또는 잘 다스리다”는 뜻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권위도 벗어 버리고 백성들이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이 하는 정치가 아닐까 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3개월이 지났다. 지난 겨울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이게 나라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염원으로 참으로 많은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일어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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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 석방, “문재인 대통령·강경화 장관 직접 나서라”
설훈·추혜선 국회의원, 방은지 감독 오전 11시 국회에서 기자회견 [아시아엔=편집국] “멕시코 정부는 1년 7개월째 부당하게 감옥에 가둔 대한민국 국민 양모씨를 조속히 석방하라!” 설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추혜선 의원(정의당)과 방은진 영화감독은 10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양모씨 석방 기자회견을 열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 멕시코 정부는 1년 7개월째 부당하게 감옥에 가둔 대한민국 국민 양모씨를 조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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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 석방 여야 국회의원 긴급기자회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오다 멕시코 여행 중 귀국을 5일 앞두고 멕시코 검찰에 연행돼 1년 7개월째 산타마르타교도소에 수감 중인 양아무개(39·애견옷 디자이너)씨 사건과 관련해 현직 국회의원들이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설훈(더불어민주당)과 추혜선(정의당) 국회의원의 10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멕시코 정부에 대해 양씨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양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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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 박사·최재천 교수가 새싹들에게 들려주는 생태이야기, 10일 국회대회의실서
[아시아엔 편집국] 환경생태학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사제지간인 ‘침팬지 할머니’ 제인 구달 박사와 ‘에코휴머니스트’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에코 토크(진행 진양혜 아나운서)가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사)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김학준, 회장 아시라프 달리)와 전혜숙 국회의원의 주최로 열리는 에코 토크에서 두 석학은 ‘우리에게 자연이란 무엇인가?’ ‘급속한 기후변화의 원인은 무엇이며 그 대책은 없는가’ ‘아시아의 자연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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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 갑질’ 박찬주 대장, 이런 선배 조금만 닮았더라도
[아시아엔=편집국] 박찬주 2군사령관 부부의 공관병 갑질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7일 오전 긴급회의를 여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북한의 잇단 핵 및 미사일 발사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터진 이번 일로 국민정서도 크게 격앙돼 있다. 한편으로는 이 사건이 공관병 제도 개선의 확실한 계기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건 발생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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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인도-중국 국경지대에서 부활한 대영제국의 망령
아시아의 두 강대국 인도와 중국의 국경지대 군사대치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영토분쟁은 정치, 외교를 넘어 경제 분야로 이어져 인도에선 중국상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양국이 이토록 대립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아시아엔>의 인도 특파원 프라모드 매튜가 이를 면밀히 파헤칩니다. ?Editor’s Note [아시아엔=프라모드 매튜 인도 SPOTFILMS CEO] 2015년 7월, 유엔 사무차장을 역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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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원 놔두고 교도소서 재판하는 멕시코 판사
‘억울한 옥살이’ 3차 구속적부심 판사?”구속을 유지한다” 통보 설훈·추혜선 의원·방은진 영화감독 석방 촉구 기자회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멕시코 산타마르타교도소에 19개월 넘게 수감중인 애견디자이너 양아무개(39)씨의 구속적부심을 담당하는 멕시코시티 형사법원 재판부가 법정이 아닌 교도소에서 양씨를 면회해 ‘구속 유지’ 결정을 통보했다. 양씨에 대한 구속 적부심 3차 재판은 애초 4일 오전 10시30분 양씨가 출석한 가운데 예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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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안철수의 딜레마, 국민의당 딜레마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안철수 후보의 국민의당 당대표 출마는 양날의 칼이다. 선거에서 지면 정치인 안철수의 미래는 캄캄해질 것이다. 당대표가 되면 국민의당은 안철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으로 비칠 것이다. 안철수 후보 없이 위기를 극복해야 국민의당이 제3정치세력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시민에게 보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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