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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마음을 굳게 지키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들은 말씀을 믿고 따르고 배우며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부모와 자녀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가정들이 넘치게 하소서 -복음과 평화와 말씀으로 하나 되는 이 땅이 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한국교회 강단이 회복되고 십자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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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물 위를 걷는 인생
마태복음 14장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마 14:29-30) 물 위를 걷던 베드로가 점점 물에 빠져갑니다. 몸이 무거워진 것일까요? 베드로는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마음에도 무게가 있습니다. 체중계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모두 마음의 무게가 반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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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토요화제] 26년간 최형우 장관 수발 원영일 여사의 ‘아름다운 동행’
원영일 여사는 개인전을 여러 차례한 화가다. 수도여자사범대(현 세종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남편 내조에 집중하기 위해 국전 수상자로 유망하던 화가는 붓을 꺾고 만다. 2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몸져 누운 온산 최형우 전 내무장관이 원영일의 남편이다. 올해로 두 사람은 결혼 57주년을 맞았다. 3년 뒤 2026년, 혼인 60주년을 맞게 된다. 그 온산 부부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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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어떻게 쉬어야 제대로 쉬는 것일까?
마태복음 11장 직장 일이든, 아이를 양육하는 일이든, 공부하는 일이든, 무슨 일이든 계속하다 보면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몸이 경고를 보내기도 하고, 건강상의 어려움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러면 억지로라도 쉬어야 합니다. 그런데 쉰다고 쉬어지느냐가 문제입니다. 상사가 쉬는 시간을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쉼 자체를 줄 수는 없습니다. 병원이 수면제를 처방해줄 수 있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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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노블레스 오블리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해 이웃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살피게 하소서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성공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힘쓰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과 직장, 학교등 우리 사회에 성, 결혼과 가족, 출산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이 바로 서게하소서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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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구본홍 칼럼] 친절한 금자씨의 애국기부
2005년 7월로 기억한다. MBC를 떠나 잠시 쉬던 중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9월 학기부터 강의를 시작하게 돼 강의 준비하느라 폭염과 씨름하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흥미를 돋우는 영화가 개봉되었다. 개봉 전부터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머리도 식힐 겸 개봉 첫날 예매했다. 영화 제목은 <친절한 금자씨>였다. 그날은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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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중겸 칼럼] 묻지마 흉기난동
밉살스럽다. 내 손으로 죽이지는 못하고. 저거, 잡아가는 귀신 없나. 속만 끓인다. 나도 이럴 때가 있다. 하물며 이웃과 사회에 대한 원망이 깊어 울분 속에 헤맨다면? 미국에선 하루가 멀다 하고 총질 일어난다. 난무하는 총기난사(gun spree). 특정인에 대한 보복인 경우는 드물다. 이유는 대개 직장을 쫓겨나거나 애인이 교제를 거절해서다. 화풀이 장소는 사람 많은 쇼핑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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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만수 칼럼] 라오스에서 숨은 야구 인재를 찾았다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 라오스 국가대표 선수들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급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고 있는 선수들이 앞으로 10년을 지금과 같이 훈련하고 준비한다면 10년후의 라오스 야구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이번에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들 중에는 야구를 시작한지 불과 1~2년밖에 되지 않은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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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지혜자가 복 되도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지혜와 명철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 주께서 맡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쾌락 추구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이 세대를 불쌍히 여기소서 – 전염병과 전쟁 등 마지막 때의 표적을 보고 깨달아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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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홀로서기까지 함께 서다
마태복음 9장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마 9:2)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침상째 들고 예수님 앞에 데리고 왔습니다. 병행본문인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 보면 예수님 주변이 너무 복잡해서 예수님께 접근이 어려우니 예수님이 계신 곳의 지붕을 뜯고 침상을 달아 내렸다고 합니다. 마가복음에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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