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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예배와 제사는 오직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기복적인 예배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바르게 알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게 하소서 -추악한 죄로부터 구원과 용서의 은혜를 경험한 자로서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예배자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정신질환) –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정신질환의 특수성에 대한 거부감과 선입견 때문에 큰 사고를 겪곤 하는데, 인식개선을 위한 방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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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사명감과 익숙함

    신명기 34장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신 34:7) 기력이 다하여 생을 마감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몸이 더 이상 생명을 유지할 여력이 남아 있지 않을 때 우리는 내쉰 숨, 다시 들이쉬지 못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아직 눈의 총기가 가득한데 하나님이 불러가십니다. 모세 스스로도 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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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용길의 시선] “대한민국 민족정기, 쇠말뚝으로 끊긴다고?

    추상적이며 관념적인 것은 가짜다. 의심하라. 구체적이며 책임지는 것에 경청하라. 띨띨한 애들 구라에 훅하지 말라. 팩트대로 따져 봐라. 문학한다는 자들아, 스토리텔링 빙자해 낭비적 관념 책임질 텐가. 한 때 정서라고 삥땅 치지 말고. 일본은 대대로 매장문화가 없다. 화장(유골함)문화다. 즉 시체를 태워 가루로 만들어 용기에 담아 모신다. 납골당 문화다. 현재 우리가 따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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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윤일원의 시선] 4.10총선 D-30, 누굴 뽑을까?

    “큰 나라의 다스림은 작은 생선을 굽는 것과 같다” 한 나라의 우두머리를 예전에는 ‘임금’이라 하고 오늘날에는 ‘대통령’이라 한다. 임금 혹은 대통령이라 불리는 이 사람의 통치술을 중국에서는 ‘제왕학’이라 하고 미국에서는 ‘대통령 리더십’이라 부르며 세상에서 가장 많이 기록되고 가장 많이 연구한다. 이와 더불어 조선도 ‘실록’이라는 이름으로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같은 법질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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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문득 든 생각 하나가 인생을 바꾸어 놓다

    기억이 난 것도, 생각이 난 것도 하나님 은혜 “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져서,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쫓아내신 모든 나라에 흩어져서 사는 동안에, 당신들의 마음에 이 일들이 생각나거든”(신 30:1, 새번역) 살다가 문득 든 생각 하나가 인생을 바꾸어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는데”라며 자기 인생 이야기를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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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영준 칼럼] 우주항공청 앞둔 ‘대우주시대’ 한국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대항해시대(大航海時代)의 초기 맹주였다. 유럽의 끝자락인 이베리아반도에 함께 있어 자주 티격태격하는 사이였다. 발전된 항해술에 힘입은 식민지 쟁탈전에서도 관계가 좋을 리가 만무했다. 교황은 가톨릭교회에 충직한 두 나라가 싸우지 않도록 지구를 반으로 나눠주었다. 이것이 바로 ‘토르데시야스 조약’이다. 남미 대부분 나라에서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브라질만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이유이다. 여하간 이 시기 치열한 식민지 쟁탈전의 동인(動因)은 다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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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제완 칼럼] ‘임혁백 공관위원장’ 민주당의 문명충돌

    “역사의 눈으로 보면”…임위원장 판단, 4월총선 어떤 결과 낳을지 [아시아엔=김제완 좌우간에이념연구소 대표] “반성은 누가 해야 되느냐. 진보를 자처하는 모든 사람이 해야 되는 거에요. 그 최고의 책임자는 누구냐. 그건 문재인이란 말이야 문재인! 결국은 문재인의 문빠정치가 진보세력을 망친 거에요. 통치기간동안 문재인에 대한 비판적인 언급을 한마디도 못한 정권은 없어요. 다시는 문재인과 같은 대통령이 이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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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청소년들을 불법도박 사이트에서 구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이 세상 썩어 없어질 것들을 마치 영원할 것처럼 여기며 의지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길 소망합니다. -이 땅에서는 나그네처럼 살지언정 구원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영원한 집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도박) -불법 도박 사이트에 자금줄을 차단하는 ‘계좌 지급 정지’ 조치를 통해 온라인 도박이 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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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묵상] 알고도 짓는 죄

    신명기 28장 “자기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가 낳은 어린 자식을 남몰래 먹으리니 이는 네 적군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하게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리라”(신 28:57) 아무리 먹을 게 없어도 그렇지, 부모가 자식을 잡아먹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일까요? 안타깝게도 신명기의 이 저주는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고스란히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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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죽고 사는 문제에 관하여

    신명기 27장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명령을 너희는 다 지킬지니라”(신 27:1) 사람들은 누가 나에게 명령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명령조로 얘기했다가 싸움이 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말 한마디에도 예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의 의견을 고려하고 존중하며 말하는 법을 배웁니다. 나그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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