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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12]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 “2천명 이상 숨졌을 가능성도”

    1. 중국 관영지 “엔비디아 ‘선결제’ 요구, 가혹하고 불평등”– 중국 관영매체가 자국 고객사에 대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H200 구매 시 선결제’ 요구에 대해 “가혹하고 불평등하다”고 비판.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11일 전문가 의견을 인용해 “엔비디아의 ‘전액 선결제’ 요구는 시장 관행에서 어긋난 행보로, 미국 수출 통제 규정 관련 정책의 불확실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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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11] 인니, 성착취 딥페이크 논란 ‘그록’ 접속 차단…세계 최초

    1.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당국 “참여하면 누구든 사형”-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도 반정부 시위가 2주째 격화하는 양상으로 시위에 가담하면 누구든 사형에 처할 것이라는 엄포에도 시위가 계속되면서 사망·구금자도 늘고 있음. 10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모바헤디아자드 이란 검찰총장은 이날 국영 TV에 발표한 성명에서 “시위에 참여하면 누구든 신의 적으로 간주할 것”이라며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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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9] “중국, 희토류 일본 수출허가 심사 중단”

    1. 세계 최대 정유사 시노펙·중국항공유료 합병– 세계 최대 정유업체인 중국석유화공(石油化工)그룹(시노펙)이 중국항공유료(航空油料)그룹(CNAF)과 합병. 중국중앙(CC)TV·신화통신은 8일(현지시간) 국무원이 양사 간 개편을 비준했다면서, 개편 후 항공유 공급보장 시스템 등 다방면에서의 우세를 활용해 중간 단계를 줄이고 공급 비용을 낮출 것이라고 보도. 또 지속 가능한 항공연료(SAF) 분야 등에서의 기술 연구개발, 산업화 능력, 운송·저장, 국제무역 분야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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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8] ‘캄보디아 스캠범죄’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중국 송환

    1. 중국, 대만장관 2명 ‘독립주의자’ 제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을 둘러싼 중일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이 일본에 대한 추가 제재 발표에 이어 대만 정부 장관 2명을 ‘완고한 대만 독립주의자’ 명단에 올리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음. 대만 측은 “대만은 주권독립국”이라면서 중국 측 조치는 현상(現狀) 파괴 행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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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7] 인도 당국, 재판 없이 5년 구금 무슬림 활동가 보석 불허 논란

    1. 중국, 일본 겨냥 군사용 물자 수출 금지– 중국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문제 삼아 일본에 군사 목적의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 중국 상무부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군사 사용자와 군사 용도 및 일본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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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6] ‘주토피아2’, 중국 역대 수입영화 흥행 1위 기록

    1. ‘주토피아2’, 중국 역대 수입영화 흥행 1위 기록– 미국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최신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어벤져스:엔드게임’을 제치고 중국에서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가운데 역대 최고 흥행작에 올랐음. 6일 차이롄서와 환구시보 등 중국 매체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디즈니는 주토피아2가 전날 중국 박스오피스 수익 42억5천만위안(약 8천820억원)을 넘었다고 발표. 중국 영화티켓 예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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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5] “이란 최고지도자, 시위격화 대비해 탈출계획 수립”

    1. 중국 왕이 “한 국가가 국제 경찰·법관일 순 없어”– 미국이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사건이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중국 외교수장이 “어느 한 국가가 국제경찰 역할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비판. 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전날 베이징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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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4] 美 마두로 축출, 미중 패권경쟁 전선 확대?

    中외교부 “美, 마두로 대통령 즉시 석방해야”-중국 외교부가 미국이 생포·압송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 4일 중국 외교부는 “중국은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부부 강제 구금 및 추방 조치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마두로 대통령 부부의 신변 안전을 보장하고, 즉시 석방해야 한다”고 밝힘. 외교부는 이어 “이러한 행위는 명백히 국제법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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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3] 中국민, 한국에 대한 호감도 높아져…대미 호감도도 상승

    1. 李대통령 “저 역시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있어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한중 수교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 간 합의된 내용은 여전히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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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102] 이란 반정부시위 확산, 강경진압 속 7명 사망

    1. 중국 BYD, 2025년 전기차 226만대 판매– 중국 전기차 업체 BYD(비야디)가 지난해 미국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업체로 올라서게 됐음. 2일 블룸버그·AFP통신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BYD는 작년 연간 신에너지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이 460만2천436대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고 발표. 지난해 연간 순수 전기차 판매량은 225만6천714대로 전년보다 27.9% 급증.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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