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박영옥 주식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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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34] “코로나시대 ‘농심 투자’가 서민의 희망”
<아시아엔>은 2019년 12월 30일부터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의 칼럼을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문패를 달고 첫회 “‘대주주만’ 기업의 주인? ‘투자자 모두’가 주인!”을 시작으로 오늘 34회를 끝으로 연재를 마무리합니다. 박영옥 주식농부는 “농사짓는 마음으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우량기업에 투자한다면 실패할 리 없다”며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좋은 기업을 선정해 투자해 기업도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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