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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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오 “사형대로 가는 심정···모든 책임·결과·비난·비판 떠안겠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은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최근 친구에게 보낸 메시지를 자신이 속해 있는 서울대인문학최고위 과정 8기 단톡방에 올렸다. 김 위원장은 “모든 책임·결과·비난·비판 떠안고 모든 걸 버리고 가겠다”고 했다. <아시아엔>은 본인은 동의를 받아 그가 올린 메시지를 전한다. <편집자> 친구들 얘기 듣고 한참을 생각했어. 오랫동안 명예·책임·나라·희생·망신·봉변···. 그러더니 갑자기 아킬레우스가 떠오르는 거야.(오직 약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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