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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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시아누크 왕이 직접 부른 사랑노래?

    마이크 잡은 국왕, <안녕, 캄보디아> 유튜브서 인기…4일 화장으로 장례식 마쳐 노로돔 시아누크(Norodom Sihanouk) 전 캄보디아 국왕의 장례식이 4일 모두 끝나고 오후 4시(현지시간) 화장(火葬)이 치러졌다. 현지 일간신문 <프놈펜 포스트(Phnom Penh Post)>는 “왕국 전체가 울었다”는 기사를 머릿기사로 실었고, 자전거에 전 국왕의 영정사진을 싣고 100Km를 달려 장례식장을 찾은 청년은 캄보디아의 국민 영웅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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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 어린이들, “의사 되고 싶어요”

    12일 태국 어린이날…“어른들, 제발 좀 그만 싸우세요” 태국 어린이들이 커서 가장 되고 싶은 직업은 의사와 교사이며, 어른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제발 싸우지 좀 마세요”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어린이는 거의 없었고, ?‘친절하고 관용을 베푸는 일’을 가장 훌륭한 사람의 덕목으로 여기며, 태블릿 컴퓨터를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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