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동아시아

    北 평양 영화촬영장 “스탠바이, 슛!”

    2011년 10월 자료사진. 북한 평양 영화 스튜디오에서 영화감독(가운데)이 배우들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있다. 9월 20일 2년마다 열리는 평양 국제영화제가 시작된다. <AP/>

    더 읽기 »
  • 세계

    김정은-왕자루이 회동 ‘양국관계 강화’ 논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오른쪽 여섯번째)이 2일 평양을 방문한 왕자루이 중국 공산당(CPC) 대외연락부장(왼쪽 여섯번째)과 회담을 마치고 일행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김 위원장은 왕 부장과의 회담에서 양국 관계의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첫 북·중 합작영화, 중국서 내달 개봉

    북한과 중국의 첫 합작영화 ‘평양에서 만나요(Meet in Pyongyang)’의 시사회가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가운데 북한 영화감독 김형철(오른쪽)이 배우들을 소개하고 있다. ‘평양에서 만나요’는 중국의 여성 무용수가 북한에서 무용을 배우며 알게 된 동료들과의 우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8월3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는 1948년 북한에서 처음으로 영화가 만들어진 이후?외국과 만든 첫 합작영화다. <신화사/Jin…

    더 읽기 »
  • 사회

    연길-평양 첫 관광전세기 운항 개시

    지린성(吉林省) 연길(延吉)과 북한 평양을 오가는 관광 전세기가 운항을 시작했다. 중국라디오방송넷(中??播?)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 관광객 34명이 연길에서 76석 규모의 고려항공 전세기를 타고 평양으로 출발했다. 관광단은 4일 동안 평양, 금강산을 관광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중국라디오방송넷은 “이 노선이 개통되기 전, 동북 3성의 북한 노선은 선양(沈?)에서 북한으로 가는 비즈니스 전세기 밖에 없었다”며 “이번…

    더 읽기 »
  • 경제-산업

    北 경제특구 간부들, 중국식 개방 배운다

    북한의 경제특구 실무 담당자 100여 명이 중국의 동북지역 소재 대학에서 개방특구와 관련한 연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에서 발행되는 동방조보(?方早?)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황금평·위화도특구, 나선특구 담당 간부들이 중국 상무부(商?部)가 위탁한 지린(吉林)대학과 랴오닝성(??省) 다롄시(大?市) 소재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연수반은 19~20명으로 구성돼 17~20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으며 모두 5개의 연수반이…

    더 읽기 »
  • 세계

    북한, 내년 ‘새로운 아리랑’ 기획

    북한이 2013년 조선노동당 창건 65주년을 맞아 새로운 아리랑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고 북한전문여행사 고려여행사가 11일 전했다. 지난 2011년 9월8일 평양에서 조선노동당 창건 63주년을 맞아 집단체조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자료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北 피바다 가극단, 중국 순회공연길 올라

    북한 피바다 가극단 소속 단원들이 28일(현지시각) 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 단둥에 도착하고 있다. 175명의 피바다 가극단은 31일부터 6월1일까지 지린성 둥펑 극장에서 북한의 유명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공연을 시작으로 두 달간의 중국 순회공연에 들어간다. <신화사/Wu Qiong>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란코프 칼럼] 북한 ‘사할린동포 통제’ 실패

    일제에 의해 사할린의 탄광에 광부로 동원, 귀환치 못하고 사할린에 남아 조선인학교의 교사로 재직할 당시의 한 조선인의 모습. <사진=현실문화연구 제공> 옛 소련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해외거주 한국인 커뮤니티가 있는 곳이었다. 1991년 소련이 붕괴될 당시 45만여 명의 거주자에게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었다. 소련 붕괴 후, 이들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또는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더 읽기 »
  • 세계

    ‘노동절’ 세계의 근로자들은···

    5월1일 노동절(May day)은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 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 노동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이다. 1886년 5월1일 8시간 노동제?쟁취와 유혈탄압을 가한 경찰에 대항해?투쟁한 미국 노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3년 뒤인 1889년 7월 각국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만들었다. 당시 미국?근로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적은 보수에 시달렸는데,?1884년 미국 각 노동단체는 8시간 노동 실현을 위해…

    더 읽기 »
  • 세계

    이 대통령 규탄집회하는 北 인민군

    20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대남 규탄집회가 열린 가운데 북한 인민군이 이명박 대통령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존엄성을 모독했다며 북한 당국은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라디오 연설에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비용이면 북한의 6년 치 식량 부족분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더 읽기 »
  • 세계

    김일성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

    북한 김일성 주석 생일 100주년을 맞아 16일 평양의 평양 실내체육관에서 북한 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16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축하 공연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져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16일 평양 실내체육관에서 북한군 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16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서 집단 댄스 공연 말미에 주민들이 김정은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며 깃발을…

    더 읽기 »
  • 세계

    北 로켓 발사 알리는 日 요미우리 호외

    13일 북한이 로켓을 발사해 실패로 판명된 가운데 일본 도쿄에서 요미우리 신문의 한 직원이?북한의 로켓 발사를 알리는 요미우리 신문 호외판을 행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워터슬라이드 즐기는 北 커플

    북한의 한 커플이 11일 평양 김일성 대학 수영장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즐기고 있다.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北 “백두산은 성지”

    지난 2일 백두산에서 가이드로 근무하는 북한군의 한 여성 병사가?과거?항일 투쟁 당시?빨치산 사령부 기지 지역이었다는?곳으로 걸어가고 있다. 북한은 백두산이 김일성 前 북한 주석의 고향이고 밀영(密營) 귀틀집이 김정일 前 국방위원장의 탄생지라고 선전하며 성역화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북한 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

    북한 학생들이 3일 삼지연의 삼지연 학생궁전에서 아코디언을 연습하고 있다. 삼지연 학생궁전은 학생들이 방과 후 예술, 과학, 스포츠, 컴퓨터 등의 학습과 취업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