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013년 조선노동당 창건 65주년을 맞아 새로운 아리랑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고 북한전문여행사 고려여행사가 11일 전했다. 지난 2011년 9월8일 평양에서 조선노동당 창건 63주년을 맞아 집단체조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자료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