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피바다 가극단 소속 단원들이 28일(현지시각) 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 단둥에 도착하고 있다. 175명의 피바다 가극단은 31일부터 6월1일까지 지린성 둥펑 극장에서 북한의 유명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공연을 시작으로 두 달간의 중국 순회공연에 들어간다. <신화사/Wu Qiong>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