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

  • 사회

    태국···왕실·불교·군부의 삼위일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태국은 왕실, 불교, 군부가 3위 일체가 된 나라다. 해군기지에 가보니 항공모함이 있었다. 비교적 일찍부터 보유했다고 한다. 지금도 한국의 백두산함과 같은 상륙함을 보유하려 애쓰고 있다. 태국은 인도로부터 접근하는 영국과 인도차이나로부터 프랑스 사이에서 독립을 유지했다. 아시아에서 일본과 더불어 유럽 식민지가 되지 않은 나라다. 드문 일이다. 군부 쿠데타가 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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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늘 사진기를 걸고 다니는 태국 국왕 ‘푸미폰’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 태국대사관(대사 낏띠퐁 나 라넝) 주관으로 푸 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85회 생일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다른 나라에서까지 국왕 생일을 기념하고 알리는 일은 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는 간혹 있는 일이지만, 태국 국왕에 대한 존경은 좀 더 특별하다. 태국에서 국왕은 신 같은 존재다. 태국의 관공서는 물론이고 길거리에서도 국왕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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