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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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8 신년사] 최승호 MBC 사장 “‘실패할 자유’로 창의력 발휘를”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신년사 그대로 이뤄지길 기원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최승호 MBC 사장은 “MBC의 미래는 당장의 매출이나 이익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MBC 구성원들이 얼마나 큰 꿈을 꾸느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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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발행인 칼럼] 문화방송 최승호 사장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존경하는 최승호 사장님. 취임과 함께 오랜 파행을 겪어온 문화방송이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합당치 않은 일로 해직의 고통을 겪는 동안에도 <뉴스타파>를 열어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며 ‘준비된 CEO’로서 mbc 사장 직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최승호 사장 취임이 한국방송사, 나아가 한국언론사에 새 지평을 열기 바랍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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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시인의 뜨락] 환경문제 ‘천착’ 최승호의 ‘공장지대’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최승호(1954~)는 강원 춘천 출생으로 자본주의의 모순을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로 형상화하는데 능하다. 시집으로 <북극 얼굴이 녹을 때>(2010) 등이 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6월이 장마철이었다. 그런데 최근 몇년에 걸쳐 장마가 있는 둥 마는 둥 시심사심 지나간다. 사람들은 덥다고 비가오지 않아서 걱정이다, 라고 말을 하지만 왜 그러는지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치고 있다. 환경문제는 도외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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