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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62]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손 맞잡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전문대교협 회장으로 있으면서 전문대들의 목소리가 커졌다는 평이 많다. 내가 회장이어서가 아니라 전문대학에 대한 사회·교육적인 필요성을 비로소 인식하여 공감하고 도와주는 목소리가 커진 것이다. 정말 전문대학의 목소리가 커졌다면, 그것은 전국 136개 전문대학 총장들과 구성원 전체의 연대와 소통, 전문대학 발전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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