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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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6일] 평양시내에 울려퍼진 뉴욕필 연주
2010년 벤쿠버 올림픽서 아시안 저력 재확인 2010년 2월26일(한국시간)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가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의 김연아 선수가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피겨 프리스케이팅 사상 최고점인 150.8점, 총228.56점으로 올림픽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131.72점으로 쇼트 프로그램(73.78점) 합계 205.50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동메달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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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이 칼럼] “박 당선인, ‘레미제라블’ 함께 보실래요?”
대선이 끝난 첫 주말인 22일 밤 EBS가 내보낸 영화 <레미제라블>은 성탄절 컨셉에 딱 맞았다. 부조리한 법과 관습의 피해자 장발장은 끝까지 사랑과 용서를 잃지 않는다. 그와 대척점에서 구체제의 법질서를 지키려고 장발장을 수십년 추적하는 자베르 경감 역시 시대의 산물이다. 마침 <중앙일보>가 22일자 39면에 배명복 논설위원이 ‘분수대’에서 박근혜 당선인에게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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