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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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생각이 흐르는 물이라면, 감정은 솟아나는 물입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생각과 감정은 에너지의 흐름입니다. 생각이 흐르는 물이라면 감정은 분출하고 솟아나는 물입니다. 생각을 알아차리면 멈출 수 있습니다. 감정은 조건과 저항 없이 받아들일 때 자연스럽게 흐르게 됩니다. 2. 생각이 아무리 분분해도 다음과 같이 자각하면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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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지금 이 순간만이 당신의 현실입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지나간 경험은 싫든 좋든 붙잡지 마십시오. 모두 사라지고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만이 당신의 현실이며 당신은 온전히 존재합니다. 2.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생각들이 가지를 퍼트리고 꽃을 피워 머리를 복잡하게 만듭니다. 나를 우울하게, 무기력하게, 화나게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생각은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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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자신이 보는 관점대로 현실은 나타납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외부 세계인 현실을 바꾸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 현실을 통해서 나를 바꾸어야 합니다. 저 사람, 저 대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바꾸십시오. 내 앞에 나타난 현실은 나의 세상이며, 내 의식에서 투사되었기 때문입니다. 2.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 없이 문득 내뱉는 말이 내 삶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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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텅 빈 순수한 마음이 사랑이고 행복입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긍정도 부정도 인식하고 내려놓습니다. 긍정도 부정도 개념입니다. 긍정적인 것만이 행복이 아닙니다. 긍정에만 집착하면 부정이 됩니다. 2. 텅 빈 순수한 마음을 발견하십시오. 그 자리가 사랑이고 행복입니다. 3. 무의식 안에 숨어 있는 습성들은 어떤 상황에 부딪히면 일어납니다. 그때가 바로 배우고, 깨어나고 성장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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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진정한 감사는 온전한 수용으로부터 나옵니다. 온전한 수용은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2. 사랑은 조화를 이루어서 하나 된 방향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빛과 사랑의 존재로서 온 생명에게 축복과 감사를 전하는 의도로 모두가 행복을 누리고, 감사를 전하는 날을 창조하십시오. 3.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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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내 몸의 느낌 속에 가만히 머물기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 몸의 느낌 속에 머무르십시오. 생각들이 하늘의 구름처럼 저절로 일어났다가 사라질 것입니다. 2. 의식으로써 생각들을 지켜보십시오. 생각들이 사라졌으면, 다시 내 몸의 느낌과 감각으로 돌아오십시오. 당신은 그 소리와 느낌과 감각을 지켜보는 주시자이고 관찰자입니다. 3. 생각이 가라앉고 멈추면 생명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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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천비키의 명상 24시] 새봄, ‘의도 명상’ 통해 맑고 고운 ‘마음 씨앗’ 틔우시라
[아시아엔=천비키 <아시아엔> ‘명상’ 전문기자, 본명상 코치] 강의자료를 찾으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순간 우측 하단에 번쩍하며 ‘딩동’ 소리와 함께 팝업광고 창이 떴다. 미간을 찌푸리며 “언제 설치가 되었지?” 하고 힐끗 눈길을 주었다. 주자마자 그 작은 박스는 나를 집어 삼켜버렸다. 다이어트 광고, 그것도 뱃살집중이었으니! ‘먹으면서도 한달 5kg 감량’, ‘가만히 있기만 해도 빠지는 기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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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비키의 명상 24시] 산해진미·산삼보다 몸에 더 좋다는 꿀잠 잘 자려면
[아시아엔=천비키 <아시아엔> ‘명상’ 전문기자, 본명상 코치] 잠은 가장 수동적이지만 매우 적극적인 휴식이며 어찌 보면 음식, 운동보다 건강에 있어 필요한 요소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만사가 힘들고 귀찮다. 젖산이 쌓이고 활성산소가 쉽게 생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피곤하면 맛도 잘 모를 뿐더러 소화나 흡수도 더디다. 상당수 사람들은 과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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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천비키의 명상 24시] 너무 아름다운 그녀가 부럽다고?···”그럼 난 뭐지?”
[아시아엔=천비키 <아시아엔> ‘명상’ 전문기자, 본명상 코치] “그녀는 뭐가 필요한 거지?” 바로 며칠 전 일이다. Y님과 멘토코칭을 하였다.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전화로 첫 만남을 시작했다. 과연 어떤 사람일까? 강사로 활동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당당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며 더욱 궁금해졌다. 3회기 중 첫 만남이므로 나는 친밀감을 위해 당신에 대해 알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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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천비키의 명상24시] 2016년 수고한 당신, “응, 그래. 괜찮아” 속삭여 보시라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지금 본인이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아세요? 사각 링 위에 복서가 글로브를 끼고 마구 휘두르는 것과 같아요. 두 눈은 가린 채로 말이지요. 그러다가 운 좋으면 훅을 한번 먹이겠다는 것 같은데….” 지인이 찾아가면 꼭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한 S대학 스포츠학과 K교수님. 우려와 염려 속에 몇 번씩이나 표정이 바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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