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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인 대통령 특보 ‘DMZ 지뢰제거와 국제 NGO 역할’ 기조발표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사)평화나눔회(이사장 조재국)는 15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 연세대 연세삼성학술정보원 7층 장기원 국제회의실에서 ‘DMZ 지뢰제거를 위한 국제 NGO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학술회의에선 문정인 연세대 특임명예교수(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기조발제를 한다. GICHD, UNMAS, ICBL, UNDP, HALO Turst, ISU-APMBC, 녹색연합 등 여러 국제 기관에서 참석해 DMZ 지뢰제거를 위한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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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김정은 평양회담 앞두고 되돌아본 4.27남북정상회담···’기적같은 하루’

    [아시아엔=문정인 문재인대통령 외교안보 특보, 연세대 교수] 소설가 한강은 2017년 10월 7일 뉴욕타임즈에 “미국이 한반도 전쟁에 대해 언급하면 한국인은 몸서리가 처친다”는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했다. 한강의 기고는 북한의 핵위협과 미국의 전쟁불사 태도로 연중 불안에 떨어야 했던 한국인의 정서를 잘 설명하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의 12시간’은 예상치 못한 평화의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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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30] 칭화대 교수 시진핑 체제에 직격탄···美, 이란 견제용 ‘아랍판 나토’ 추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일본 체류 칭화대 교수 “국가주석 임기제 복원하라” 주장 -현재 방문교수로 일본에 체류 중인 쉬장룬(許章潤·56) 칭화(淸華)대 법학원 교수가 최근 자유주의 계열의 싱크탱크 톈쩌(天則)경제연구소 웹사이트에 “국가주석 임기제를 복원하고 개인숭배 풍조를 중단할 것”을 촉구. -자유아시아방송(RFA)과 국제라디오방송(RFI)에 따르면 쉬 교수는 ‘현재 우리의 두려움과 기대’라는 제목의 글에서 “집권자의 국가운영 방식이 최저선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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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캠프 외교안보 공약에 강추!···’트럼프 행정부 에너지·원자력 정책’ 학술회의

    [아시아엔=편집국] 우리는 왜 트럼프 정부에 대한 불안과 불신·부정적 인상을 지우지 못하고 있는 걸까? 지레 겁을 먹거나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을 아직도 사갈시(蛇蝎視) 해서 그런 것은 아닌가? 한국핵정책학회(회장 이상현)와 아태핵비확산군축리더십 네트워크(공동대표 문정인)가 공동주최하는 ‘트럼프 행정부 비확산정책과 한반도’ 학술회의에서 귀 기울여보면 어느 정도 해법을 찾을 수 있을 듯하다. 학술회의는 15일 오후 1시30분~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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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진보·보수 대표논객들 “통일정책 접점 가능하다”

    진보·보수 “국가연합 방식이 적절, 흡수보다는 점진적 통일돼야” “김태우(보수) 원장과 문정인(진보) 교수가 국가보안법 문제를 두고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모든 패널들이 흡수통일을 우려하며 국가연합으로 가야한다고 의견의 일치를 보이는 등 진보와 보수가 통일정책에 있어 의견의 접점을 찾았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남북관계 및 통일정책’ 토론회에서 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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