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주한대사

  • 동아시아

    네팔하우스 ‘시작은 미미했으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행사 시작한지 3시간 반이 훨씬 지난 밤 9시40분께, 그들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누구들은 양고기 섞인 카레와 ‘난’ 등 네팔전통음식을 먹으며 와인 잔을 연신 부딪치고, 어떤 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고국소식을 묻고 들었다. 행사는, 이튿날 오전 귀국하는 아누라다 코이랄라 마이티네팔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면서 마무리됐다. 23일 저녁 서울 종로구 원남동 ‘네팔하우스’에서 주한네팔인연합회(회장 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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