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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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도 유관순’ 윤형숙 세미나 참석 재한일본인 회장 “열사 정신 널리 알리겠다”
[아시아엔=이윤옥 한일문화어울림연구소장, 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호남의 유관순’으로 불리는 윤형숙 열사 서거 69돌을 맞아 ‘의혈지사 윤형숙을 기억한다’ 학술세미나가 27일 오후 2시 전남 여수시 여수문화홀에서 여수시(시장 권오봉)와 여수지역독립운동가유족회(회장 오룡) 주최로 열렸다. 윤형숙 열사는 평생을 실명 상태로 지내면서도 생애(1950년 9월 28일 만 50살로 순국) 마지막까지 독립정신과 문맹퇴치 등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추모제를 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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