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베이직 묵상] 수험생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닿는 곳마다 화평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인생의 담을 낮추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수험생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미디어와 문화, 예술의 영역에 거룩하고 정결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스며들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공적 예배가 삶의 예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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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수 칼럼] 장용석 대표와 동행하는 미얀마 야구 전파 ‘꿈’

    현장을 나와 마지막 나의 인생 20년 프로젝트를 세우고 한번도 가보지 않은 라오스로 출발했던 것이 10년이 되었다. 라오스로 넘어가 이들과 함께 야구하면서 앞으로 남은 나의 마지막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또 어떻게 전개해 나갈 것인지 많은 생각을 했다. 인도차이나반도 5개 나라(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는 아주 독특한 관계를 서로 유지하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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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묵상] 그곳에서도 꼭 있어야 할 사람

    사도행전 13장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행 13:3) 교회가 부흥한다고 해서 복음이 널리 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중심적인 인간은 하나님을 믿어도 인간의 자기중심성에서 쉽사리 벗어나질 못합니다. 예루살렘교회가 부흥했지만, 어디까지나 예루살렘교회가 성장할 뿐이었지 복음이 유대인의 수준과 사고방식과 지평을 넘어가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부흥하고 있는 교회를 떠나고 싶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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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마음을 연단하신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가정에서부터 바른 관계가 세워지고 바른 공동체를 배우게 하소서 – 어려움을 피하지 않게 하시고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모든 수험생이 정직하게 시험에 임하게 하시고, 이기적인 동기가 아닌 예수님을 닮은 선한 동기로 미래를 꿈꾸게 하소서 – 이 땅에 이웃과 주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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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묵상] 길 가다가 만난 예수

    사도행전 9장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행 9:3) 사울은 예수를 만나러 가는 길이 아니었습니다. 사울은 분명히 예수와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그 길에서 예수를 만났던 것일까요? 예수가 사울을 향해 걷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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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말의 권세를 사용하기에 앞서 항상 기도하게 하소서 – 지혜롭게 나이 들게 하시고, 명철함과 더불어 성숙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나라의 100년을 내다보는 교육정책이 숙고되게 하소서 – 급감하는 출산률과 경제성장률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3. 교회와 선교 – 안심하고 출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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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묵상] 나의 돌봄, 하나님의 돌봄

    사도행전 7장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행 7:23) 어느 정도 나이가 되어야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릴 때에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던 것들이 나이가 들면 중요해지기도 합니다. 지금은 그토록 중요한 것이 나중에는 전혀 대수롭지 않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보는 눈이 달라지고, 생각의 깊이와 폭이 달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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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묵상] 부부 싸움이 반드시 필요할 때…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경우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행 5:1-2) 사람들이 자기 소유를 공동체의 필요를 위해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시킨 일이 아니었습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바나바라는 사람은 자기 밭을 판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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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공동체를 세우는 삶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일의 결국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 공동체적 사명을 감당함으로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모든 권력은 위로부터 주어진 것임을 이 땅의 위정자들이 깨닫게 하소서 – 선동과 선전이 난무하는 시대 속에서 절대적 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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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묵상] 성령이 충만하면 나타나는 변화

    사도행전 3장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행 3:4)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하반신 마비 장애인은 그날만 거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늘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날 따라 베드로와 요한이 그 사람을 주목한 것입니다. 그날 따라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던 그 사람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평소 같았다면 그냥 스쳐 지나갔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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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상익의 시선] “감옥 안 강도가 일깨워준 삶의 철학”

    변호사인 나는 남들이 혐오하는 파충류 같은 존재들을 검은 지하 감방에서 종종 만난다. 마치 의사가 흉하게 부서진 환자를 보듯 말이다. 오래 전 청송교도소에서 만난 한 강도범의 얘기를 쓰려고 한다. 180cm의 큰 키에 근육질의 그는 교도소 죄수 1800명의 대장이었다. 한밤 중에 칼을 들고 그가 내 방을 찾아왔다면 아마 기절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낮에 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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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상익의 시선] 아름다운 이별

    친구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했었다. 주례가 독특한 말을 하는 게 귀에 들어왔다. “문을 열고 함께 집에 들어왔을 때 신랑은 현관에서 아내의 신발을 돌려놓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부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리 없는 아내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의미했다. 며칠 전에는 친구가 카톡으로 이런 부고를 알려왔다. ‘아내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네. 정말 비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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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권 칼럼]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육적인 눈을 열면 문제만 보이고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내 심령을 빼앗고 죽이고 멸망케 하는 존재 이 세상 임금, 어둠의 주관자, 마귀가 보이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마귀를 멸하는 영적 싸움 속으로 들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하나만 소유하면 그 이름 안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들어있습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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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수 칼럼] ‘아시아엔’ 창간 12돌 ‘라오스 야구 전파’ 특강을 마치고

    어제(10일)는 외신기자클럽에서 <아시아엔> 창간 12돌 기념 ‘사은의 밤’ 모임에서 강연했다. 2011년 아시아엔을 창간한 이상기 아시아기자협회 창립회장은 ‘헐크 이만수 감독의 동남아시아 야구 전파 10년 성과와 보람’을 주제로 강연해달라고 부탁했다. 강연 때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강연을 통해 새롭게 공부하게 되고, 다시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외신기자를 포함한 모임 참석자에게 강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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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근 칼럼] 우상이 쓰러질 때

    경험주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신기관>(Novum Organum)에서 인간의 지성을 그르치는 우상 네 가지를 제시했다. 즉 △독단적 선입견에 갇혀 우물 안 개구리처럼 바깥세상을 외면하는 동굴의 우상(idola specus) △인간을 만물의 척도로 여기고 세상만사를 오로지 인간중심으로 생각하는 종족의 우상(idola tribus) △장터에 떠도는 헛소문처럼 언어의 잘못된 해석이나 부적절한 사용으로 오류에 빠지는 시장의 우상(idola fori)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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